자개문양 4종펜-호작도와 원앙
13% 19,990원
비단으로 만든 전통 오침노트-청색
13% 12,990원
작은좌등-정자사군자
8% 59,990원
나전 손잡이 거울- 매화나비
12% 14,990원
한글자음 슬림 검정볼펜- 자바펜
20% 4,790원
유리 반가사유상(국보83호) - 정화의 자야
12% 44,000원
[소산당]누비수 전통무늬 장지갑- 감색
20% 19,990원
한복인형-중전[분홍치마]
12% 37,990원
에밀레종-청월 국가무형문화재 장인
14% 299,990원
명작 채화3종세트 - 운학필함 명함함 명함케이스
12% 241,980원
자개 USB 첫 해외 미팅에 건네는 자개 USB
첫 해외 미팅에서는 선물의 무게를 정하기 어렵다. 너무 가벼우면 인사치레처럼 보인다. 반대로 크고 화려하면 상대에게 부담을 준다. 명함 교환 뒤 자연스럽게 건넬 실용품이라면 이 간격을 좁힐 수 있다.
집들이 선물 집들이 선물엔 국화무늬 다기잔
집들이 선물은 보기 좋은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새집의 식탁에서 실제로 쓸 수 있어야 하지요. 국화무늬 다기잔은 차를 나누는 도구이면서, 쓰지 않을 때는 도자기 장식이 됩니다.
하회탈 하회탈의 웃음은 왜 비뚤까?
하회탈의 비뚤어진 웃음은 단순한 장식이 아닙니다. 탈놀이의 익살을 떠올리게 하는 얼굴입니다. 그 웃음 뒤에는 신분 사회를 바라본 서민의 시선도 담겨 있습니다.
5천원대 선물 5천~1만원 한국 답례품부터 둘러봐요
5천원대 선물이나 1만원 이하 답례품을 찾는다면 예산부터 정해도 좋아요.
추석 감사 선물 추석 감사 선물로 좋은 한국 전통 공예품
추석 선물을 준비할 때면 공간에 놓고 감상하는 공예품이 눈에 띕니다. 나전칠기 와인홀더부터 전통 종과 한지나전 쌍합까지 종류도 다양합니다. 작은 좌등처럼 실내 분위기를 바꾸는 물건도 관심을 얻습니다. 쓰임은 달라도 감사와 장식성을 함께 전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민화 일상에서 쓰는 민화 소품, 책갈피부터 탁상시계까지
민화는 감상하는 그림에만 머물지 않는다.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순간에도 가까이 둘 수 있다. 명함을 건네거나 시간을 확인할 때도 만난다.
병풍 병풍은 왜 잔치와 제사의 배경이 됐을까
병풍은 길게 펼쳐 바람을 막는 가리개입니다. 실내를 꾸미는 장식으로도 쓰였습니다. 접는 형태라 가로 길이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펼쳐 둔 자리에는 자연스럽게 시각적인 경계가 생깁니다.
해외 친구 선물 해외 친구에게 문종 보내기 전 검수
해외 친구에게 문종을 보내기 전에는 외관과 소리를 먼저 확인할 만하다. 국내에서 받은 상태와 해외에 도착한 상태는 같지 않을 수 있다. 다시 포장하기 전에 살펴보면 선물을 보내는 마음도 한결 놓인다.
조각보 손거울 외국인 친구 선물로 좋은 조각보 손거울
외국인 친구에게 줄 작은 한국 선물은 건네기 쉬워야 한다. 여행 가방에 넣기 편하고 포장도 단정해야 한다. 손거울小-조각보를 고른 한 구매자는 이 두 가지를 함께 살폈다. 상자에 담긴 상태라 바로 선물하기 좋았다는 후기다.
선물용 오죽선 오죽선 부채 선물, 잘 쓰고 있대요
선물은 건넨 순간보다 그다음이 더 궁금합니다. 포장을 열었을 때만 반가운지, 생활 속에서 자주 꺼내 쓰는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잘 쓰고 있다”는 연락은 짧아도 오래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