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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4G 명함집3종-하회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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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케이스,편지칼,4G USB메모리
USB 4G 명함집3종-하회탈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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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코드 : JAMU004
 원산지 : 대한민국(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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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칼 디자인이 변경되었습니다.



훈민정음


조선왕조실록의 세종실록 102권에 따르면 세종 25년(서기 1443년) 12월 30일 이달에 친히 언문 28자를 지었다. 이를 훈민정음이라 한다고 하였다. 또한 세종 28년(서기 1446년) 9월 29일 훈민정음을 완성하였다고 하고 어제와 예조판서 정인지 서문을 소개하였다. 훈민정음(訓民正音)은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이다.
1445년(세종 27) 4월에 훈민정음을 처음으로 사용하여 악장(樂章)인 용비어천가를 편찬하고(정인지(鄭麟趾) ·안지(安止) ·권제(權方) 등이 짓고, 성삼문(成三問) ·박팽년(朴彭年) ·이개(李塏) 등이 주석(註釋),정인지가 서문(序文)을 쓰고 최항(崔恒)이 발문(跋文)), 1447년(세종 29) 5월에 간행하였다. 목판본 10권 5책 모두 125장에 달하는 서사시로서, 한글로 엮어진 책으로는 한국 최초의 것이 된다. 세종은 “어리석은 남녀노소 모두가 쉽게 깨달을 수 있도록”(세종실록, 세종 26년) 삼강행실도를 훈민정음으로 번역하도록 했으며, 훈민정음이 반포된 뒤에는 일부 관리를 뽑을 때 훈민정음을 시험하도록 했다. 그 뒤로 계속 민간은 물론 조정의 일부 문서에서 훈민정음을 써 왔다. 연산군은 1504년(연산군 10년) 훈민정음을 쓰거나 가르치는 것을 금했지만, 그런데도 조정에서 훈민정음을 쓰는 것을 금하지는 않았으며, 훈민정음을 아는 사람을 일부러 궁궐에 등용하기도 했다.
처음에 ‘훈민정음’으로 반포된 한글은 조선시대에는 '언문'이라고 불리웠다. 이것은 《세종실록》에서 "상친제언문이십팔자(上親製諺文二十八字)"라고 한 것에 연유하는데 뜻을 나타내는 한자에 비교하여‘언문’즉 말을 표현한 글이라는 의미였다. 일부에서는 궁중과 양반 그리고 백성들중 여성들이 많이 한글을 썼기 때문에‘암클’등으로 낮추어 불리기도 하였다. 이후 1894년(고종 31년) 고종은 갑오개혁을 하여 모든 법률 칙령을 “국문을 본으로 삼는다”고 하면서 ‘국문’으로 불리게 되었고, 1913년경에 주시경이 ‘한글’이라는 이름을 만들어 쓰기 시작한후 지금은 보통 한글로 불린다. 한편 북한에서는 조선글이라고 한다.
책은 표지 2장에 본체 33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가로 20cm, 세로 32.3cm 크기이다. 1940년에 안동에서 발견한 것으로 지금까지 발견된 것이 단 한 권밖에 없다. ‘훈민정음 해례본(訓民正音解例本)’, ‘훈민정음 원본’이라고도 부르며, 국보 제70호로 지정되어 있다. 1997년 10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되었다. 내용은 “나라말이 중국과 달라……”로 시작하는 본문인 《예의편(例義篇)》과 한글을 지은 뜻 등을 풀이해 놓은 《해례편(解例篇)》, 그리고 정인지가 쓴 서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본디 한문(해례본/원본)으로 해설되었으나, 세조 5년에 해설 부분이 한글로 언해되었다.(언해본)
< 위키디피아 한국어 버전에서 발췌 >
부네탈

하회탈 중 부네탈로 일명 과부탈이라는 또 하나의 명칭이 붙어 있다.

신분은 과부, 기생, 또는 양반, 선비의 소첩 등으로 전해 온다. 탈의 얼굴을 보면 갸름한 얼굴, 반달 같은 눈썹, 오뚝한 코, 작은 입으로 우리 전통 사회에서의 미인의 조건에 합당한 얼굴형이다. 그러면서 눈과 작은 입에 가벼운 웃음기가 있으며 코는 날씬하게 잘생겼다. 볼은 굴곡이 없이 대체로 평평하며 검게 채색된 머리는 양쪽 귀밑까지 챠름하게 내려져 있다.

이는 다시 과부의 신분을 나타내는 머리형이었다. 얼굴형은 둥그스름한 타원형, 즉 계란형이며 이마 부분은 두꺼우며 아래턱 부분은 얇게 만들어져 있다. 하회탈 가운데 얼굴이 약간 비뚤어져 있다. 움직일 때 코를 바르게 세우면 머리가 왼쪽으로 틀어지며 머리를 세우며 코가 왼쪽으로 치우쳐진다.
양반탈

하회탈 중에서도 양반탈이다.

반탈은 조형적인 면에서 볼 때 얼굴형이나 눈썹, 코, 볼, 입 등이 대단히 부드러운 선으로 묘사되어 있고, 전체적으로 여유있는 표정을 하고 있다. 즉, ‘양반은 길을 가다가 소나기를 만나도 경망스럽게 뛰어다니지 않는다.’, ‘대추 세 알 먹고도 배부르다.’, ‘양반은 냉수 마시고도, 이빨 쑤신다.’ 라는 말 등과 매우 일치되는 표정이라 하겠다. 또한, 시각을 달리하여 돌출된 선들과 음각된 면을 동시에 보면 허풍스러운 면도 엿볼 수 있다. 허풍과 여유는 서로 다른 느낌이나, 보는 관점에 따라 미묘하게 작용하여 허풍스럽게도 여유 있게도 보이게 된다.

하회별신굿 탈놀이에서 탈 쓴 광대의 동작에서 나타나는 표정을 보면 양반(양반탈을 쓴 광대)이 기분이 좋거나 고개를 뒤로 젖히고 크게 웃는 동작을 취하면 이때 위 얼굴과 아래턱이 크게 벌어지며 윗입술과 아랫입술의 양 언저리 쪽이 부드럽게 위로 올라가 박장대소하는 듯한 표정을 띠게 되고, 고개를 숙이며 반대로 윗입술과 아랫입술이 탁 붙으면서 노한 표정을 띠게 된다.

자개와 나전[螺鈿]

조개 껍데기를 얇게 갈아 아름다운 빛을 머금게 만든 재료를 한국말로 자개(Jage, 영어로는 mother-of-pearl)라 합니다. 이 자개를 자르거나 깎아서 모양을 만드는 기법을 나전이라고 합니다. 나전기법은 중국의 상나라 (BC 16C – BC 11C)에서 시작되어, 당나라(618 – 907)시절 크게 성행한 기법입니다. 나전기법은 신라를 거쳐 일본에 전해지게 되지만, 중국과 일본의 경우 나전 기법보다는 칠기 기법이 발전하여, 나전 기법은 곧 쇠퇴하게 됩니다. 반면 신라에 전해진 나전 기법은 나날이 발전하여, 독특한 나전칠기 문화를 꽃피웁니다.

신라의 경우 전문 관청인 칠전을 두어 생산과 연구를 주관하였으며, 고려 시대(918 – 1392)에도 국가 공예품 생산소인 중상소에서 나전 칠기가 전문적으로 생산되었습니다. 특히 고려 시대의 나전칠기는 그 아름다움의 완성도가 크게 높아, 외국에 고려를 대표하는 예물로 보내지기도 했으며, 주요 수출품으로 팔려 나가기도 하였습니다. 고려를 방문한 외국 사신들은 고국에 돌아가 “고려의 나전칠기는 그 빛과 정교함에 있어서 으뜸이다.”라는 기록을 남기기도 하였으며, 당시에 만들어져 현재까지 남아있는 나전칠기는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미국, 독일, 영국, 네델란드 등에서 보물로 인정받아 박물관 및 미술관에 전시 보존되고 있습니다.

신라와 고려를 이어 조선(1392-1910)에 까지 이어져 발전된 나전 기법은 대한민국 정부 이후 더욱 그 기법이 정교해지고, 다양해져, 1,000년을 넘게 이어온 공예품으로 자리 내리고 있습니다.
지칼

봉인된 편지봉투나 봉투를 자르는 칼을 지칼이라고 합니다.

내용물을 훼손해서는 안 되는 귀한 편지나, 봉투마저도 의미있는 우편물을 다루기 위해서 사용합니다.

외국에서는 Paperknife 페이퍼나이프라는 이름으로 불리어집니다.
온갖 스팸과 고지서만이 편지함을 채우는 현실 속에서,
지칼로 열고 싶은 귀한 편지 하나를 만난다면 얼마나 기분이 좋을까요?

그런 상상만으로도 하나 정도 가지고 싶고, 선물하고 싶은 제품이 지칼입니다.
15.02.25 매듭이 있어서 편리해보입니다. 김보*
저는 이전에 명함집과 지칼과 열쇠고리의 3구성을 주문했는데 광택과 디자인이 화사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여기서는 usb를 보니깐 실용도가 더 높고 정보화시대와 전통시대를 모두 조합한 제품같아요.
자개의 광택은 너무 아름답고 화사한것 같아요.

사무실에서 중요문서를 보관하는 저장소가 필요한데 실생활에 이용할 수 있고 편리한것 같아요.
섬세하게 디자인된것 같아요.
하회탈에 대한 역사를 읽었습니다.
하회마을에서 마을의 번영을 위해서 마을굿을 열었던 뿌리깊은 문화가 있었죠.

고려중엽에 하회탈이 처음 만들어졌는데 12개의 구성으로 신분과 계층을 상징하는 것이 독특한 것같아요.
신기한건 12번째 탈은 미완성이고 아직까지 턱이 없는 채로 전해지고 있네요.
하회탈은 전통으로 전하는 소중한 문화유산인데 기록과 이야기에서는 종류가 12개라고 하지만 현재는 9개의 탈만 존재하고 있네요.

3가지의 탈은 일제시대의 식민지의 어두운 시절에 사라졌다는 사실에 유감스럽고 안타깝습니다.
한국의 우수한 고유의 문화제가 침략과 제국주의의 지배를 받은 시대에 사라지고 훼손되는 것은 슬픕니다.
3.1절이라는 기념일을 앞두고 암흑속에 사는 한국인들을 위해 목숨바치는 등불인 열사들의 순국을 생각하면서 역사의 진실은 밝혀지고 왜곡되어서는 안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 분들의 독립운동을 위한 고귀한 피를 바친 결과로 나라를 살리는 길이 되었는데 역사가 왜곡되어지고 잊혀지고 고유한 문화가 사라진다면 슬픈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아름다운 선조의 문화유산이 많고 암흑속에 불을 비춰주는 등불이 정신적인 지주가 되었고 그들 영혼이 있다면 그 등불들이 꺼지지 않기를 염원하고 슬퍼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가해자는 피해자의 고통을 모르고 잊어버리는 것이며 이 모든 것은 자신들과는 상관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며 피해자만이 아는것 같습니다.

누군가 부모형제가 있고 결혼을 했으면 아내와 남편이 있고 자녀가 있을텐데 침략과 박해는 누군가에게는 가족과 생명도 빼앗는 참혹한 일이며 이 사실을 인정하지 않는것도 고통받은 영혼들은 두번 죽이는 일이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결코 어떤 이유에서든 허용하지 않았던 침략이라는 단어는 평화를 깨뜨리고 정당화될수 없는 아픈 고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왜곡되고 진실이 밝혀지지 못하면 그 영혼들에게 또 한번 고통을 주는것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의 문화는 복구되고 후손들에게도 아름다운 유산을 유지하고 물려줄수 있기를 바램합니다.
열사들의 값진 노력으로 독립의 꿈을 이루었고 지금은 편하게 살 수 있게 되었기에 감사합니다.

여기서 친절한 서비스와 설명서를 읽고 더 전통제품과 문화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전통제품이 박물관에서만 본다는 선입견이 사라지고 얼마든지 현대기법으로 재연하고 복구하고 대중적으로 사용할수 있고 알릴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선조들 덕분에 편리한 시대를 살고 있으며 감사한 마음으로 저도 한국문화를 위해 일상적인 선물은 여기를 이용하고 전하고 있습니다.

항상 친절과 서비스로 감동을 받았으며 한국을 사랑하고 전통을 지켜나갈려고 하는 뜻에 공감하게 되었고 생각이 달라져서 전통제품이 더 현대적인 느낌이 들수 있다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어요.
usb는 사무실의 서류를 이동할 때 편리한것 같아요.
요즘처럼 정보화 컴퓨터로 업무처리를 할 때 문서이동을 많이 합니다.
기밀서류나 보관문서를 암호화해서 나만 아는 장소에 보관하기에 유용할 것 같아요.
활용도높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보는것이 새롭고 기쁩니다.
늘 번창하고 발전하시기를 응원합니다.
노고가 크시고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15.02.25   저희 샵오브코리아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운영자
소중한 상품평 감사드립니다.

제품에 만족하신다니 저희도 무척 보람됩니다.

한국의 전통탈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USB 명함집세트는 입체적인 디자인이 잘 표현되어 더 가치가 있으며,

고급스러운 기법으로 한국 전통의 우아함과 멋스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명함집, 편지칼, USB 3종이 세트 구성되어, 실용적으로 사용이 가능하십니다.

자랑스러운 한국의 멋이 많이 전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앞으로도 전통의 의미가 담긴 다양한 디자인을 개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10.01.25 예쁘네요 주미*
남편생일선물로 하나 샀는데, 포장도 너무 잘 되어있었어요.
남편도 마음에 들어했구요.
딸아이가 예쁘다고 눈독들이니
USB는 자기꺼라며 가져갔네요^^
좋은선물 할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업 번창하세요~
명함집-하회탈3종(거울)
명함집-하회탈3종(거울)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탈놀이인 안동 하회마을의 하회탈 중에서 양반탈과 부네탈로 디자인한 명함케이스 세트 제품입니다.
명함케이스와 거울, 열쇠고리의 3종
34,990원(적 340원)
명함집-담화나비3종(거울)
명함집-담화나비3종(거울)
목단꽃 위에 예쁜 글씨와 나비로 장식한 현대적이고, 깔끔한 디자인의 명함케이스 세트 제품입니다.
명함케이스와 거울, 열쇠고리의 3종
34,990원(적 340원)
명함집-매화나비3종(거울)
명함집-매화나비3종(거울)
훈민정음을 바탕으로 매화나무 주변을 노니는 나비의 모습이 전통적이면서도 깔끔하게 디자인 된 명함케이스 세트 제품입니다.
명함케이스와 거울, 열쇠고리의 3종
34,990원(적 340원)
명함집세트-시조단청3종(지칼)
명함집세트-시조단청3종(지칼)
한국의 옛시조들을 모아 단청무늬와 함께 조화롭게 디자인한 명함케이스 세트 제품입니다.
명함케이스와 편지칼, 열쇠고리 3종
29,990원(적 290원)
USB 4G 명함집3종-당초
USB 4G 명함집3종-당초
당초무늬가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는 4G USB메모리와 편지칼, 명함케이스가 함께 들어 있는 세트상품입니다.
명함케이스,편지칼,4G USB메모리
47,990원(적 470원)
USB 4G 명함집3종-매화나비
USB 4G 명함집3종-매화나비
매화나무와 나비를 배경으로 훈민정음의 멋이 어우러져 전통적인 느낌이 살아 있는 명함 케이스 세트입니다.
명함케이스,편지칼,4G USB메모리
47,990원(적 470원)
USB 4G 명함집3종-조각보
USB 4G 명함집3종-조각보
조각보 무늬가 장식되어 있는 4G USB메모리와 편지칼, 명함케이스가 함께 들어 있는 세트상품입니다.
명함케이스,편지칼,4G USB메모리
47,990원(적 470원)
한국의 아침 카드형USB(16G) -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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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아침 카드형USB(16G) - 하회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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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아침 카드형USB(16G) - 훈민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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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자개매듭(8G)-훈민정음[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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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전통 디자인으로 제작된 자개 USB는 실용적인 한국문화상품으로 한국의 문화를 전할 수 있어 가까운 외국인 및 고마운 분들께 가볍게 선물할 수 있는 상품으로 추천합니다
22,990원
할인 22,990원 (적 0원)
USB 8G 명함집3종-훈민정음[부채]
USB 8G 명함집3종-훈민정음[부채]
실생활에 사용하도록 제작된 실용적인 명함케이스와 볼펜, USB 3종세트입니다.외국인 지인들과 소중한 분들에게 한국의 아름다움을 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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