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용품
생활용품
액세사리
소품,인형,민예
인기카테고리
외국인선물
귀한분들에게
상황별추천
가격대별 추천
나전칠기
섬유공예
기타공예품
특별기획관
전통기념품
기타상품/안내
E-catalog
즐겨찾기 트위터 페이스북
http://s4k.kr/31061
HOME > 소품,인형,민예 > 족자/병풍/쟁반
사군자 나전 4폭병풍
사군자 나전 4폭병풍 사군자 나전 4폭병풍 사군자 나전 4폭병풍 사군자 나전 4폭병풍 사군자 나전 4폭병풍
강력추천 추천상품 
천연자개의 멋이 담긴 나전병풍
사군자 나전 4폭병풍
제품가격 209,990원
무이자 할부 9월 무이자 자세히 보기
적립금 2,000 원
할인내역 VIP를 위한 나전칠기 병풍,쟁반,상패
판매 가격
188,990 원
수량
포장옵션
배송/환불/교환 문의 납품/인쇄/제품 문의

본 제품은 포장 서비스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아래 옵션을 클릭하시면 샘플 사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품코드 : HAP31061
 원산지 : 대한민국(KOREA)
 크기/무게 : 가로 49cm
  높이 29.8cm 무게1400(박스1500)g
관련 카테고리
소품,인형,민예 >> 족자/병풍/쟁반
귀한 분들에게 >> 바이어
나전칠기 >> 장식품


아름다운 빛을 담은 나전칠기 병풍



사군자 나전 4폭병풍




사군자를 배경으로 고급스러운 외형에 자개로 만들어진 나전칠기 병풍입니다.


잘 다듬어진 나무 위에 여러 번 옻칠을 하고 천연 자개로 섬세하게 멋을 내었으며,


병풍 위에는 선비의 지조와 절개, 그리고 군자(君子)의 올바른 덕을 상징하는 사군자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우리나라의 나전 문화는 년이 넘게 이어져 오고 있으며,


빛에 따라 색이 변하는 자개의 독특한 문화적 가치는


나전칠기 제품을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공예품으로 만들었습니다.



여러 각도에서 다른 빛을 내는 나전칠기의 자개는 화려하게 채색된


천연 자개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통해 전통의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빛에 다채롭게 변하는 아름다운 색상은 작품이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는 멋스러움을 보여줍니다.



테이블 켠에서 멋스럽게 뽐내는 나전칠기 병풍은


천연 자개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통해 전통의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진열장 선반 등에 놓아두면 장식용 소품으로 활용하기도 좋아 더욱 실용적입니다.



매끄러운칠로 고급스러움을 보여주는 병풍의 뒷면은


병풍을 펼쳤을 때의 조형미 뿐만 아니라 접어 놓았을 때까지


한국의 멋을 느낄 있도록 세심하게 정성을 들여 제작한 장인의 노력을 있습니다.



사군자는 매화(), 난초(), 국화(), 대나무() 일컫는 말로,


식물 특유의 장점을 군자(君子) () 학식을 갖춘 사람의 인품에 비유하여 부릅니다.



국화() 사군자가 세상의 더러운 때를 물들지 않는 절개를 상징하듯,


늦가을 추운 날씨에도 곧게 꽃을 피는 모습속에서 옛사람들은 성숙한 인간의 모습을 상징합니다.



대나무() 속이 비어 있으면서도 강하고 유연한 성질을 지니고 있고,


사계절을 통하여 색이 변치 않기 대문에 군자의 품격이나 절개의 상징으로 여겨졌습니다.







매화() 사군자가 세상의 더러운 때를 물들지 않는 절개를 상징하듯,


추운 초봄에 꽃을 피우는 매화의 고고한 자태는 지조를 나타냅니다.



난초() 사군자가 세상의 더러운 때를 물들지 않는 절개를 상징하듯,


언제 어느 곳에 있어도, 곧은 자세로 향기를 우러내는 지조를 나타냅니다.




실내 어느 곳에 두어도 어울리는 고급스러움과 세련된 모습은,


전하는 분의 마음과 더불어 빛나는 감각까지 돋보이게 것입니다.



제품은 나전칠기의 감동과 생활 소품에서 느끼는 자개의 우아함을 만끽할 있는 제품입니다.


전하시는 분의 품격과 받으시는 분의 감동까지 생각하는


저희 샵오브코리아가 자신 있게 권하는 추천 선물이 될것입니다.




- 로고의 경우에는 일러스트 파일만 가능합니다. (확장자 AI 또는 EPS)









가로: 49cm 세로: cm
높이: 29.8cm 무게: 1400(박스1500)g
국화

국화는 매화(梅) 난초(蘭) 대나무(竹) 와 함께 사군자(四君子) 중 하나입니다. 사군자가 세상의 더러운 때에 물들지 않는 절개를 상징하듯, 국화 역시 늦가을 추운 날씨에도 곧게 꽃을 피는 모습 속에서 옛사람들은 인고와 성숙한 인간의 모습을 상징 합니다.

중국의 유명한 시인 도원명은 혼탁한 세상을 안타까워하며, 귀거래사(歸去來辭)를 쓰고 고향으로 돌아가, “동쪽 울타리 아래 국화를 따며 유연히 남산을 바라보던 농부”의 모습으로 살기를 원했습니다. 여기서 국화란 자신의 믿는 바를 따라 초연하게 살아가는 하나의 상징일 것입니다.

고려 말 충신으로 유명한 정몽주 역시 국화탄(菊花嘆)에서 ´나는 국화를 사랑한다´ 며 ´국화는 비록 내 말은 알아듣지 못하지만/ 내 평생 술잔을 들어본 일 없으나/ 내 평생 입을 벌려 웃어본 일 없으나/ 오늘은 너를 위해 웃어보리라´ 고 했습니다. 망국의 현실 속에서 국화를 통해 자신의 심정을 빌린 것이지요.
이렇듯 국화는 오랫동안 그 높은 절개와 깊은 아취를 상징하며 사랑 받아 왔습니다. 존경하는 그 분에게, 그 분의 깊은 향기와 절개에 감사하며 선물을 골라 보시는 것이 어떨는지요? 물론 국화의 의미와 더불어서 말이죠.
매화


매화는 난초(蘭) 국화(菊) 대나무(竹) 와 함께 사군자(四君子) 중 하나입니다. 사군자가 세상의 더러운 때에 물들지 않는 절개를 상징하듯, 추운 초봄에 꽃을 피우는 매화의 고고한 자태는 지조를 나타냅니다. 때문에 세상이 아무리 춥고, 혼탁해도 홀로 꽃을 피워내는 매화의 그 고결함은 예로부터 선비들로부터 사랑 받아 왔습니다. 또한 겨울이 되어 늙은 줄기 속에서 새로운 줄기가 솟아나는 신비로운 생명력 때문에 장수의 상징으로 여겨지기도 했습니다. 민간에서는 매화의 다섯 잎이 각각 복(福祿壽喜財)을 상징한다고 여겨, 일상 생활에서 자주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 천원짜리 지폐의 주인공이신 퇴계 이황 선생님은 매화를 특히 사랑하셨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매화를 친구처럼 대해 '매형(梅兄)'이나 '매군(梅君)'으로 불렀으며, 때때로 매화의 그 고귀한 자태를 기려 '매선(梅仙)'이라고 불렀을 정도입니다. 그는 자신이 지은 시(詩) 중에서 매화와 관련된 글만 모아, 매화시첩(梅花詩帖)이라는 책을 편찬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 죽기 전까지 매화에 대한 사랑은 모자람이 없어 유언으로 “매화에 물을 주라.”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셨다고 하니, 그 분의 뜨거운 애정은 짐작하고 남을 일이겠죠.
홀어머니 밑에서 자라 거대한 학문적 성과를 이룬 퇴계 이황이었지만, 개인사는 그다지 평탄치 않았습니다. 21살에 결혼을 했지만 27살에 아내를 잃었고, 스승의 딸이었던 권씨와 결혼을 해서 서로 사랑하며 살았지만, 권씨 역시 40살에 죽고, 아들 역시 48살에 잃게 됩니다. (이후 내용은 야사의 내용입니다.) 그는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을 잃고 단양군수로 있을 그 즈음 (1548년), 관기였던 두향과 사랑에 빠집니다. 이때 두향의 나이 18살. 나이와 신분을 뛰어넘는 그 사랑에 이황은 가슴 아파하며, 이후 풍기군수로 자리를 옮길 때 두향을 관기에서 자유인의 신분으로 풀어 줍니다. 그렇지만 몸서리치는 사랑에 빠진 두향은 퇴계를 그리워하다 남한강 강선대에서 몸을 던져 자살하고 맙니다. 이황은 훗날 상사별곡(相思別曲)에서 두향에 대한 그리움을 매화를 통해 남깁니다. “옛날 책 속에서 성현을 만나보며, 비어 있는 방 안에 초연히 앉아 있노라. 매화 핀 창가에 봄소식 다시 보니, 거문고 대하고 앉아 줄 끊겼다 탄식마라.” 겨울의 추운 한기를 뚫고 아름답게 피어나는 매화는, 그래서 어려운 현실 속에서 꽃을 피우는 사랑의 꽃일지도 모릅니다.
난초 (蘭草)

난초의 꽃은 왕자향(王者香)이라고도 불리는데, 이 말은 공자가 깊은 골짜기에 들어가 사색에 잠겨있을 때, 문득 수많은 잡초들 속에서도 난초가 그 향을 도드라지게 우러나는 것을 보고 “왕 노릇 하는 자의 향기를 잃지 않는구나.”라고 말한 데서 유래합니다. 수많은 군중들 속에서 홀로 빼어난 자태를 나타내고 있는 난초에 대한 칭송에서 비롯된 별명인 것입니다.

공자는 “착한 사람과 사귀는 것은 마치 난초를 가꾸고 있는 방에 들어가는 것과 같아, 오래 있으면 그 향기를 맡지 못하나 곧 그것과 동화된다.”라고 했습니다. 그 말은, 군자의 교제는 바로 난초를 가꾸는 방에 들어가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해석되어 왔습니다. 또한 옛 사람들은 자신을 알아주는 좋은 친구를 난우(蘭友)라고 불렀습니다. 또한 “두 사람이 마음을 합치면 날카로운 쇠도 자를 수 있으며, 또 그 향기는 매우 고와 난초향이 난다.”고 했습니다. 금란지교(金蘭之交)라는 사자성어는 공자님의 이 글에서 비롯된 말입니다.

언제 어느 곳에 있어도, 곧은 자세로 그 향기를 우러내는 난초의 마음. 또한 내 마음을 알아주고, 내 마음을 아우르는 난초의 그 향기로움을 가까운 그 분에게 전해 보세요. 당신의 마음속에 담겨진 난초의 향기까지 고스란히 더해서 말이죠.
대나무문(竹文)

대나무는 속이 비어 있으면서도 강하고 유연한 성질을 지니고 있고, 또 사계절을 통하여 색이 변치 않기 때문에 군자의 품격이나 절개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생활 문양에서 다루어지는 대나무는 절개나 지조의 상징보다는 세속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경우가 많다.

대나무 죽(竹)과 축수한다는 축(祝)이 같은 음을 낸다고 하여 축수(祝壽: 장수하기를 기원함)의 의미로 쓰였다. 한편 대나무는 벽사의 의미를 지니기도 한다.

『담문록(談聞錄)』에 의하면 서방 산중에는 장대한 산귀신이 살았는데 사람이 그를 만나기만 하면 반드시 병에 걸렸다고 한다. 이전이라는 사람이 이 귀신을 매우 두려워하여 아침 저녁으로 대나무를 잘라 불 속에 던져 넣었는데, 대나무가 타면서 터지는 소리에 놀라 귀신이 달아나게 했다고 한다.
이것이 세시에 폭죽을 터뜨리게 된 연원인데 이로부터 대나무가 축귀(逐鬼: 귀신을 ?i아냄)의 의미를 지니게 되었다.
나전칠기 [螺鈿漆器]

조개 껍데기를 얇게 갈아 아름다운 빛을 머금게 만든 재료를 한국말로 자개(Jage, 영어로는 mother-of-pearl)라 합니다. 이 자개를 자르거나 깎아서 모양을 만드는 기법을 나전이라고 합니다. 나전칠기는 잘 건조되고 결이 고운 목재를 이용하여 제품의 형태를 만들고, 그 위에 옻으로 곱게 칠을 한 이후, 나전을 얇게 조각 내어 붙인 제품을 말합니다.

나전기법은 중국의 상나라(BC 16C – BC 11C)에서 시작되어, 당나라(618 – 907) 시절 크게 성행한 기법입니다. 나전기법은 신라(BC 57 - AD 935)를 거쳐 일본에 전해지게 되지만, 중국과 일본의 경우 나전 기법보다는 칠기 기법이 발전하여, 나전 기법은 곧 쇠퇴하게 됩니다. 반면 신라에 전해진 나전 기법은 나날이 발전하여, 독특한 나전칠기 문화를 꽃피웁니다.

신라의 경우 전문 관청인 칠전을 두어 생산과 연구를 주관하였으며, 고려 시대 (918 – 1392)에도 국가 공예품 생산소인 중상소에서 나전 칠기가 전문적으로 생산되었습니다. 특히 고려 시대의 나전칠기는 그 아름다움의 완성도가 크게 높아, 외국에 고려를 대표하는 예물로 보내지기도 했으며, 주요 수출품으로 팔려 나가기도 하였습니다. 고려를 방문한 외국 사신들은 고국에 돌아가 “고려의 나전칠기는 그 빛과 정교함에 있어서 으뜸이다.”라는 기록을 남기기도 하였으며, 당시에 만들어져 현재까지 남아있는 나전칠기는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미국, 독일, 영국, 네델란드 등에서 보물로 인정받아 박물관 및 미술관에 전시 보존되고 있습니다. 신라와 고려를 이어 조선(1392-1910)에 까지 이어져 발전된 나전 기법은 대한민국 정부 이후 더욱 그 기법이 정교해지고, 다양해져, 1,000년을 넘게 이어온 공예품으로 자리 내리고 있습니다.

나전칠기는 그 작업 과정이 어렵고 힘들며, 제작기간 역시 최소 3개월 이상 걸리기에 예로부터 왕실과 귀족 등에서만 사용되던 귀중품이었습니다. 기술이 발전한 현대에도 나전칠기 제품의 제작에는 최소 3개월 이상 걸리며, 나전을 잘라 붙이는 과정과 옻칠(또는 카슈칠)을 하는 과정 모두가 손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고가에 거래되는 고급 전통공예품입니다.
병풍

병풍은 길게 펼쳐 바람을 막거나, 실내를 장식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가리개를 뜻하는 말입니다. 서기 686년에 신라에서 일본으로 금, 은, 비단과 함께 수출했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우리나라에서는 삼국 시대 이전부터 사용되어 왔고, 삼국시대에는 외국에 내 놓을 정도로 완성도를 가졌다는 것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후 병풍은, 조선시대와 고려시대를 거치면서, 실생활에서 널리 사용되어 왔습니다.

병풍은 한국의 잔치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실내 장식입니다. 돌, 생일, 혼인, 환갑 잔치의 배경을 장식하고, 경사스러운 날 배경과 주인공을 돋보이도록 만들어 줍니다. 또한 제사처럼 경건하고 엄숙한 자리에서는 그 자리의 의미를 더욱 공고히 하게 합니다. 굳이 특별한 날이 아니더라도, 옛 선비들은 방안에 병풍을 두어 자신과 집안의 품격을 높이는 장식품으로 사용하기도 하였습니다.

병풍에 그려진 그림은 각각 고유한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해와 달이 같이 그려진 일월도의 경우 왕의 권위를 상징하는 것으로 그 병풍의 주인이 왕의 신분임을 나타냅니다. 십장생이 그려진 병풍은 건강과 장수를 상징하는 것이며, 그 병풍을 소유한 집안 및 회사에 언제나 안녕함이 깃들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져 있습니다. 학이 그려진 병풍은, 그 소유자가 고귀한 사람임을 뜻하는 것이며 더불어 건강하게 장수 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꽃과 새가 그려진 병풍은 가정이 화목하고, 집안에 행복이 넘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으며, 신사임당이 자주 그렸던 초충(풀과 벌레)의 그림은 행복과 다산, 고결함, 덕행, 출세, 검약과 같은 평범한 일상의 바램을 담고 있습니다.

본래 병풍은 160 – 180cm 정도의 높이를 가지고 있는데, 샵오브코리아에서 판매하는 제품들은 대부분 30cm 안팎의 작은 크기로 제작되어 있습니다. 실생활에서 가까이 두고 사용할 수 있도록 크기를 줄였으며, 자개와 칠보 등으로 그림을 새겨 넣어, 옛스러운 고귀함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사군자 나전 4폭병풍
아래는 시각 장애인 등을 위해 본 제품의 설명을 텍스트로 변환한 것입니다.
샵오브코리아의 모든 이미지와 글(상품 설명글)은 저작권 법에 의해 보호 받으며,
무단 전제시 법적 책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빛을 담은 나전칠기 병풍 사군자 나전 4폭병풍 사군자를 배경으로 고급스러운 외형에 자개로 만들어진 나전칠기 병풍입니다. 잘 다듬어진 나무 위에 여러 번 옻칠을 하고 천연 자개로 섬세하게 멋을 내었으며, 병풍 위에는 선비의 지조와 절개, 그리고 군자(君子)의 올바른 덕을 상징하는 사군자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우리나라의 나전 문화는 천 년이 넘게 이어져 오고 있으며, 빛에 따라 그 색이 변하는 자개의 독특한 문화적 가치는 나전칠기 제품을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공예품으로 만들었습니다. 여러 각도에서 다른 빛을 내는 나전칠기의 자개는 화려하게 채색된 천연 자개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통해 전통의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빛에 따라 다채롭게 변하는 아름다운 색상은 작품이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는 멋스러움을 보여줍니다. 테이블 한 켠에서 멋스럽게 뽐내는 나전칠기 병풍은 천연 자개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통해 전통의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진열장 및 선반 등에 놓아두면 장식용 소품으로 활용하기도 좋아 더욱 실용적입니다. 매끄러운 옻칠로 고급스러움을 보여주는 병풍의 뒷면은 병풍을 펼쳤을 때의 조형미 뿐만 아니라 접어 놓았을 때까지 한국의 멋을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정성을 들여 제작한 장인의 노력을 엿 볼 수 있습니다. 사군자는 매화(梅), 난초(蘭), 국화(菊), 대나무(竹)를 일컫는 말로, 각 식물 특유의 장점을 군자(君子) 즉 덕(悳)과 학식을 갖춘 사람의 인품에 비유하여 부릅니다. 국화(菊)는 사군자가 세상의 더러운 때를 물들지 않는 절개를 상징하듯, 늦가을 추운 날씨에도 곧게 꽃을 피는 모습속에서 옛사람들은 성숙한 인간의 모습을 상징합니다. 대나무(竹)는 속이 비어 있으면서도 강하고 유연한 성질을 지니고 있고, 사계절을 통하여 색이 변치 않기 대문에 군자의 품격이나 절개의 상징으로 여겨졌습니다. 매화(梅)는 사군자가 세상의 더러운 때를 물들지 않는 절개를 상징하듯, 추운 초봄에 꽃을 피우는 매화의 고고한 자태는 지조를 나타냅니다. 난초(蘭)는 사군자가 세상의 더러운 때를 물들지 않는 절개를 상징하듯, 언제 어느 곳에 있어도, 곧은 자세로 그 향기를 우러내는 지조를 나타냅니다. 실내 어느 곳에 두어도 어울리는 고급스러움과 세련된 모습은, 전하는 분의 마음과 더불어 그 빛나는 감각까지 돋보이게 할 것입니다. 이 제품은 나전칠기의 감동과 생활 소품에서 느끼는 자개의 우아함을 만끽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전하시는 분의 품격과 받으시는 분의 감동까지 생각하는 저희 샵오브코리아가 자신 있게 권하는 추천 선물이 될것입니다.
더보기
연작光-자개병풍中 소나무와 학[흑]
연작光-자개병풍中 소나무와 학[흑]
자개를 이용하여 소나무와 학의 모습을 담은 고급 병풍으로 깔끔한 마무리로 고급스러움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자개로 수놓아진 섬세한 학과 소나무
143,990원
할인 143,990원 (적 0원)
장태복 작(作) 3폭병풍-장생도[흑]
장태복 작(作) 3폭병풍-장생도[흑]
빛을 담은 나전칠기 병풍 장생도는 자개예술의 걸작. 문화적 아름다움과 예술적 효용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장인의 정성과 영롱한 자개의 향연
206,990원
할인 206,990원 (적 0원)
6폭송학도병풍-[흑색]
6폭송학도병풍-[흑색]
천연자개를 세공하여 6폭에 걸쳐 소나무와 학무늬를 화려가게 장식한 고급 나전칠기 병풍입니다. 고급 인테리어 장식용 선물로 좋습니다.
장인의 정성과 영롱한 자개의 향연
314,990원
할인 314,990원 (적 0원)
자개병풍 송학 의닮 흑색
자개병풍 송학 의닮 흑색
아름다운 자개와 고급스러운 옻칠로 만든 자개예술의 걸작. 문화적 아름다움과 예술적 효용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자개로 만든 송학 병풍
109,980원(적 1,000원)
4폭병풍-십장생송학
4폭병풍-십장생송학
장수와 영생의 상징인 십장생도를 자개로 그려 넣은 4폭 병풍 제품입니다. 깔끔한 마무리로 고급스러움을 더하여 귀한분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화려한 4폭의 자개 병풍
323,990원
할인 323,990원 (적 0원)
박인호 작(作) 4폭병풍-100학도[적색]
박인호 작(作) 4폭병풍-100학도[적색]
100마리의 학을 자개로 그려넣은 4폭병풍 제품입니다. 귀한분들께 오래도록 간질될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100마리의 학이 그려진 4폭병풍
699,890원(적 5,500원)
박인호 작(作) 4폭병풍-100학도[흑색]
박인호 작(作) 4폭병풍-100학도[흑색]
100마리의 학을 자개로 그려넣은 4폭병풍 제품입니다. 귀한분들께 오래도록 간질될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100마리의 학이 그려진 4폭병풍
629,990원
할인 629,990원 (적 0원)
삼폭병풍 백학도 - 꽃과 나비 흑색
삼폭병풍 백학도 - 꽃과 나비 흑색
빛을 담은 나전칠기 병풍 장생도는 자개예술의 걸작. 문화적 아름다움과 예술적 효용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특별한 분을 위한 선물로 추천합니다.
215,990원
할인 215,990원 (적 0원)
넝쿨 자개 팔각 쟁반 - 자작나무 흑칠
넝쿨 자개 팔각 쟁반 - 자작나무 흑칠
당초 무늬가 아름답게 장식된 고급 나전칠기 쟁반입니다. 화려하고 고급스럽게 표현하여 귀한분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인기있는 상품입니다.
249,000원
할인 249,000원 (적 0원)
수작(秀作) 나전원형쟁반-매조문
수작(秀作) 나전원형쟁반-매조문
매조문 무늬가 아름답게 장식된 고급 나전칠기 쟁반입니다. 화려하고 고급스럽게 표현하여 귀한분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인기있는 상품입니다.
199,900원
할인 199,900원 (적 0원)
나전칠기 3폭병풍-송학도[특대]
나전칠기 3폭병풍-송학도[특대]
고풍스러운 송학도 무늬가 디자인된 나전칠기 병풍입니다. 무늬 하나하나 자개로 세심하게 제작된 상품으로 특별한 분을 위한 선물로 추천합니다.
399,900원
할인 399,900원 (적 0원)
나전꽃무늬원형쟁반-공작도
나전꽃무늬원형쟁반-공작도
공작 무늬가 아름답게 장식된 고급 나전칠기 쟁반입니다. 화려하고 고급스럽게 표현하여 귀한분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인기있는 상품입니다.
359,990원
할인 359,990원 (적 0원)
배송방법
배송방법 회사오시는길
배송방법
배송방법
배송방법
샵오브코리아에서 해외배송안내
우체국EMS
교환및반품정책

▲ 페이지 맨 위로          샵오브코리아에 대하여          사회봉사단체후원          찾아오시는 길                          페이스북 rss 트위터

배송/환불/교환 문의      납품/인쇄/제품 문의      제휴/도매 문의      기타 문의      help@shopofkorea.com


서울 중구 서소문로22 ( 옛주소 : 중림동 610번지 ) 조현빌딩 3층, 전화 : 02-364-2011, 팩스 : 02-6007-1562, 이메일 : help@shopofkorea.com
사업자등록번호 210-13-37706, 사업개시일 2004년 9월 1일, 통신판매번호 : 제 2009-서울중구-1380호, 결제PG대행사 : KCP, 애스크로서비스 : KCP에스크로, 호스팅 사업자:(주)넷팜
개인정보관리책임자(CPC) : 한경희 our@shopofkorea.com, 개인정보보유기간 : 회원탈퇴시까지, 대표자 : 한창휘 chang@shopofkorea.com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샵오브코리아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규정을 따르며, 대한민국 관련법을 준수합니다. :     이용약관      이용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