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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 목단 5인다기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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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기법으로 제작된 다기세트
분청 목단 5인다기세트
제품가격 99,9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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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코드 : SWH30483
 원산지 : 대한민국(KOREA)
 크기/무게 : 가로 32.5cm 세로 27cm
  높이 9cm 무게박스186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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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공예품 >> 도자기 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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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 목단 5인다기세트



한국 도자기의 아름다움과 담백한 멋이 담긴 분청사기 5인세트입니다.


분청사기는 고려청자를 이은 조선시대의 자기로써


고려청자는 귀족적이고 여성적인 것으로 본다면,


분청사기는 남성적이고 강한 기품을 보이는 자기입니다.



분청사기의 고유의 색상과 멋이 표현된 제품으로,


겉면은 손이 많이 가는 박지 기법으로 목단무늬를 표현한 제품입니다.


(박지기법:백토로 분장하고 문양을 음각한 다음 배경을 긁어내는 기법)


 


분청사기는 일반 백자나 청자에 비해 자유로운 표현과 방식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도자기입니다.



거칠지만 온화함이 느껴지는 분청은


점과 선으로 그려진 독특한 무늬가 단조로움에서 벗어나


여백의 미를 느끼게 해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름다운 목단 무늬로 아름답게 디자인하였으며,

고풍스러운 멋과 운치를 느낄 있는 한국 전통의 도자기입니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현대의 다과상에도 어울리는 분청사기 세트는

소중한 분들과 함께하는 다과나 () 즐기는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이끌어 것입니다.






숙우와 잔의 모습입니다.


숙우는 다도에서 끊은 물을 식혀서 차에 붓기 위해 쓰이는 그릇입니다.




독특한 디자인과 분위기가 나는 분청 5인세트는 한국의 전통 기법인


분청 기법으로 제작하였으며 일일이 잔에 무늬를 넣어 멋을 제품입니다.



목단 무늬가 입체감 있게 장식되어 있는 도자기 본연의


거친 느낌과 독특함이 살아있는 제품입니다.



() 깊은 맛과 전통의 아름다움을 아시는 분들에게는 소중한 선물이 분청 다기세트는


가장 한국적이면서 실용성이 높은 고급선물로 외국인 친구나 동료들에게


실용적이면서도 분청의 아름다움을 알리기에 좋은 선물이 것입니다.


 



*도자기 제품은 특성상 동일한 크기의 색상의 제품이 만들어지기 힘들기 때문에,


제품마다 약간씩 모양과 색상에서 차이가 있을 있습니다.



도자기의 제품의 경우, 안전하게 배송이 있도록


튼튼한 케이스에 담겨 발송되며, 안쪽과 바깥쪽 모두 에어캡으로


특별히 신경 써서 안전 포장을 하고 있습니다.



가로: 32.5cm 세로: 27cm
높이: 9cm 무게: 박스1860g
모란 (목단)

모란은 신라의 어린 선덕 여왕이 그림만 보고 “향기 없는 꽃”임을 알아 맞추었다는 전설로 유명합니다. 그렇지만 실제로는 향기가 있습니다. 조선 후기 실학자로 이름 높은 이익은 ‘성호사설’에서 나비와 벌이 모란꽃에 날아들지 않는 것은 “꽃은 곱지만 냄새가 나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신라시대 모란에는 향기가 없었는데, 이후 품종 계량을 통해 향기가 생겼다라는 설도 있습니다.)

모란은 그 화사한 모양과 색이 아름다워, 예로부터 하황사기(下黃私記) 북산집(北山集) 같은 책에서 “꽃 중에 왕”이라고 불리었습니다. 당나라의 유명한 시인 이정봉은 모란을 향해 “밤이라 깊은 향기 옷에 물들고, 아침이라 고운 얼굴 주기(酒氣) 올랐네.”라는 칭송의 시를 썼으며, 조선 후기의 화가 남계우는 화접도 (花蝶圖)에서 “저절로 부귀영화의 기상이 있어 당시의 제일이라 칭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모란은 저절로 부귀와 풍요를 상징하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신부의 예복인 원삼이나 활옷에는 모란꽃이 수놓아졌고, 선비들의 책거리 그림에도 부귀와 공명을 염원하는 모란꽃이 그려졌습니다. 또한 왕비나 공주와 같은 귀한 신분의 여인들의 옷에는 모란 무늬가 들어갔으며, 가정집의 수병풍에도 모란이 들어갔습니다. 또 미인을 평함에 있어서 활짝 핀 모란꽃과 같다고 평하기도 했습니다.

당신의 귀한 마음을 담은 모란 무늬의 이 선물. 그분에게 그 귀함이 고스란히 전달되기를 바래봅니다.
분청사기

분청사기는 회색 이나 흑회색의 태토 위에 자토를 분장하여, 그 위에 청색 이나 회청색의 유약을 시유한 것입니다. 분청사기의 특징은 청자나 백자에서는 볼 수 없는 자유분방하고 활력이 넘치는 실용적인 형태와 다양한 분장기법(粉粧技法), 그리고 의미와 특성을 살리면서도 대담한 생략과 변형시켜 재구성한 무늬를 들 수 있습니다.

분청사기는 분장과 무늬를 나타내는 기법에 따라 상감기법, 인화기법(印畵技法), 박지기법(剝地技法), 조화기법(造花技法), 철화기법(鐵畵技法), 귀얄기법, 덤벙기법의 7가지로 분류합니다. 이들 각각의 기법들은 시대상과 지역적 특성을 강하게 보여주며 다양한 예술성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도자기

한국에서 도자기가 처음으로 생산된 시기는, 빗살무늬 토기 등이 발견된 기원전 6,000년 – 5,000년 경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고조선(한국민족이 한반도에 세운 최초의 국가)의 건국이 기원전 2333년에 있었으니, 한국의 도자기 문화는 한민족의 시작보다 오래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나라의 도자기 문화가 발전하고, 예술적인 가치를 높이기 시작한 것은 삼국 시대 (고조선 이후 한반도에 들어선 여러 도시 국가가 통합되어, 결국 고구려, 신라, 백제 3개국이 한반도의 운명을 놓고 각축을 벌이던 시대, 4세기 초반부터-668년까지 )부터였습니다. 삼국 시대에 생산된 도자기 제품들은 각국이 처한 현실을 반영하듯, 고구려의 도자기는 남성적인 강인함이 엿보이며, 백제는 여성스러운 아름다움이 돋보이며, 신라는 소박한 조형미가 빼어난 작품들이 많습니다.

고려 시대 (936 – 1392)에는 도자기 문화가 본격적으로 꽃을 피어, 세계적인 예술품으로 손꼽히는 고려청자가 만들어 집니다. 아름답기 그지 없는 빼어난 곡선과 한국의 하늘 빛을 닮은 비취색을 도자기에 담아 내었고, 수 백 년 간의 시행착오 끝에 개발된 우리 민족만의 상감 기법이 사용되었습니다. 당시에 만들어진 도자기들은, 1000년이 훨씬 지난 현재의 시각으로 바라보아도 감탄을 금치 못할 만큼 아름다움이 빼어나며 예술적 완성도가 높아, 여러 작품들이 국보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고려 시대의 빼어난 도자기 문화는 조선 시대에도 고스란히 전해져, 조선 시대 (1392-1897)의 도자기는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합니다. 조선 시대의 도자기들은 고려 시대와는 다르게 소박하고 담백한 멋을 추구하는 백자의 발전이 도드라집니다. 아무래도 도자기가 서민의 생활 속으로 파고 들어, 화려한 멋 보다는 실용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해졌기 때문일 것입니다. 서민들의 작은 간장 그릇 하나까지도 도자기로 만들어 생활할 정도로 조선 시대의 자기 문화는 번성하지만, 임진왜란 (1592년-1598년 사이에 일본이 조선을 침략하여 발생한 전쟁)으로 인해 침체기에 빠지게 됩니다.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수 많은 도공들이 일본에 끌려 가게 되고, 수 많은 국보급 도자기를 분실하게 되며, 도자기 생산기반 역시 철저히 파괴됩니다. 결과적으로 보면, 전쟁에서 진 일본이 얻은 것이라고는 도자기 기술 밖에 없기 때문에, 또한 전쟁 전부터 “조선을 침략해서 서민의 밥그릇만 가져 와도, (조선의 도자기가 뛰어나기 때문에 전쟁비용으로 돈이 많이 들어도 결국) 남는 장사가 된다.”라는 우스개 소리가 일본에서 떠 돌았기 때문에, 일부에서는 임진왜란을 “도자기 전쟁”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실제로 임진왜란 이후에, 일본의 도자기는 네델란드 등의 서역과의 교역에서 가장 중요한 교역품이 됩니다. (임진왜란 이전에 일본 도자기는 거의 생산되지 않았습니다.)

임진왜란 이후 잠시의 침체기 이후, 다시 일어선 조선의 도자기 문화는 대한민국 건국 이후로 이어지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하게 됩니다. 도자기를 생산하는데 꼭 맞는 양질의 토양과 뛰어난 유약 기술을 바탕으로 한국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갖춘 도자기를 생산하게 되며, 오랜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술을 더해 새로운 도자기 부흥기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다기

다기란 차(茶)를 마실 때 사용하는 도구를 말합니다.

보통은 찻잎을 우려내는 찻주전자와 찻잔, 그리고 물을 식힐때 사용하는 숙우(한쪽에 귀가 달린 그릇)로 구성됩니다.

찻물은 펄펄 끓는 물 보다는 섭씨 70도 가량에서 가장 좋은 맛이 나기 때문에 숙우를 사용해서 물을 식히게 되면, 보다 깊은 차의 맛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분청 목단 5인다기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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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 목단 5인다기세트 한국 도자기의 아름다움과 담백한 멋이 담긴 분청사기 5인세트입니다. 분청사기는 고려청자를 이은 조선시대의 자기로써 고려청자는 귀족적이고 여성적인 것으로 본다면, 분청사기는 남성적이고 강한 기품을 보이는 자기입니다. 분청사기의 고유의 색상과 멋이 잘 표현된 제품으로, 겉면은 손이 많이 가는 박지 기법으로 목단무늬를 표현한 제품입니다. (박지기법:백토로 분장하고 문양을 음각한 다음 배경을 긁어내는 기법) 분청사기는 일반 백자나 청자에 비해 자유로운 표현과 방식 스타일로 많은 사랑을 받는 도자기입니다. 거칠지만 온화함이 느껴지는 분청은 점과 선으로 그려진 독특한 무늬가 단조로움에서 벗어나 여백의 미를 느끼게 해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아름다운 목단 무늬로 아름답게 디자인하였으며, 고풍스러운 멋과 운치를 느낄 수 있는 한국 전통의 도자기입니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현대의 다과상에도 잘 어울리는 분청사기 세트는 소중한 분들과 함께하는 다과나 차(茶)를 즐기는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이끌어 줄 것입니다. 숙우와 잔의 모습입니다. 숙우는 다도에서 끊은 물을 식혀서 차에 붓기 위해 쓰이는 그릇입니다. 독특한 디자인과 분위기가 나는 분청 5인세트는 한국의 전통 기법인 분청 기법으로 제작하였으며 일일이 잔에 무늬를 넣어 멋을 낸 제품입니다. 목단 무늬가 입체감 있게 장식되어 있는 도자기 본연의 거친 느낌과 독특함이 잘 살아있는 제품입니다. 차(茶)의 깊은 맛과 전통의 아름다움을 아시는 분들에게는 소중한 선물이 될 분청 다기세트는 가장 한국적이면서 실용성이 높은 고급선물로 외국인 친구나 동료들에게 실용적이면서도 분청의 아름다움을 알리기에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도자기 제품은 특성상 동일한 크기의 색상의 제품이 만들어지기 힘들기 때문에, 제품마다 약간씩 모양과 색상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도자기의 제품의 경우, 안전하게 배송이 될 수 있도록 튼튼한 케이스에 담겨 발송되며, 안쪽과 바깥쪽 모두 에어캡으로 특별히 신경 써서 안전 포장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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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사목련 2인다기세트
진사목련 2인다기세트
아름다운 진사 위에 목련꽃 무늬로 디자인한 다기세트입니다. 고풍스러운 멋이 돋보이는 도자기로 집들이, 외국인 이웃, 특별한 분을 위한 선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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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청자 위에 국화꽃 무늬로 디자인한 다기세트입니다.고풍스러운 멋이 돋보이는 도자기로 집들이, 외국인 이웃, 특별한 분을 위한 선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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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무늬 2인 다기잔세트
아름다운 백자위에 국화꽃 무늬로 디자인한 다기세트입니다.고풍스러운 멋이 돋보이는 도자기로 집들이, 외국인 이웃, 특별한 분을 위한 선물로 추천합니다.
담백한 멋이 아름다운 2인 다기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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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운학5인다기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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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의 맑고 투명한 비취색깔 위로 운학무늬가 고풍스럽게 담긴 5인다기잔 세트입니다.
고풍스러운 운학무늬가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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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당초 5인다기세트
청자의 아름다움이 당초무늬로 은은하게 담겨 있는 5인 다기세트입니다.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의 즐거운 시간을 풍성하게 만들어 줄 다기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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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패물이나 보석 등을 자유롭게 보관할 수 있는 실용적인 다용도함으로 화려한 자개장식이 돋보입니다. 특별한 분들을 위한 선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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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개로 만든 창 - 필함 장미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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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지붕 보석함 - 적송학
화려한 송학 무늬가 들어간 나전칠기 보석함입니다. 무늬 하나하나 자개로 세심하게 제작된 상품으로 특별한 분을 위한 선물로 추천합니다.
79,990원(적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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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과 나비 - 한지 보석함 (적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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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개탁상용시계-송학
자개탁상용시계-송학
자개판 위에 소나무와 학 그림이 담긴 고급 탁상용 시계 입니다. 한국의 멋과 전통이 담겨 있습니다.
74,990원(적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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