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용품
생활용품
액세사리
소품,인형,민예
인기카테고리
외국인선물
귀한분들에게
상황별추천
가격대별 추천
나전칠기
섬유공예
기타공예품
특별기획관
전통기념품
기타상품/안내
E-catalog
즐겨찾기 트위터 페이스북
http://s4k.kr/28937
HOME > 가격대별 추천 > 7만원~10만원
매화문 유광굴림보석함
매화문 유광굴림보석함 매화문 유광굴림보석함 매화문 유광굴림보석함 매화문 유광굴림보석함 매화문 유광굴림보석함
강력추천 추천상품 
화려한 자개장식이 돋보이는 보석함
매화문 유광굴림보석함
제품가격 76,990원
무이자 할부 6월 무이자 자세히 보기
적립금 700 원
판매 가격
76,990 원
수량
포장옵션
배송/환불/교환 문의 납품/인쇄/제품 문의

본 제품은 포장 서비스가 가능한 제품입니다.
아래 옵션을 클릭하시면 샘플 사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상품코드 :
 원산지 : 대한민국(KOREA)
 크기/무게 : 가로 16cm 세로 9.7cm
  높이 7.2cm 무게460(박스포함530)g
관련 카테고리
나전칠기 >> 나전보석함
가격대별 추천 >> 7만원~10만원
외국인선물 >> 외국인이웃



매화문 유광굴림보석함


상품코드 : SUK28839
가로 16cm / 세로 9.7cm / 높이 7.2cm
무게460(박스포함530)g



인테리어 소품으로 나전칠기의 미(美)를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공간을 가득 채운 자개의 전체적인 모습은 한폭의 그림 같습니다.



잘 다듬어진 나무로 형태를 만들어 여러번 다듬어주면 보석함의 모습이 나타납니다.


옻(카슈)칠을 낸 이후, 자개를 자르고 다듬어서 다시 여러 차례 칠을 하게되면,


비로소 표면에 아름다운 빛을 머금는 나전칠기 보석함이 만들어집니다.








농경사회에서 가뭄에 비를 몰고 오는 길조로 여겨지는 번개무늬와 꽃무늬를 



안정감 있게 배치해서 디자인적 시각으로 보아도 매우 세련된 느낌이 드는 제품입니다.



보석함의 내부는 귀중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융으로 덮여져 있어


작은 부분까지 섬세하게 정성을 드린 감성을 느끼 실 수 있습니다.




실내 어느 곳에 두어도 어울리는 고급스러움과 세련된 모습은,


전하는 분의 마음과 더불어 그 빛나는 감각까지 돋보이게 할 것입니다.


소중한 지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세요.









가로: 16cm 세로: 9.7cm
높이: 7.2cm 무게: 460(박스포함530)g
매화


매화는 난초(蘭) 국화(菊) 대나무(竹) 와 함께 사군자(四君子) 중 하나입니다. 사군자가 세상의 더러운 때에 물들지 않는 절개를 상징하듯, 추운 초봄에 꽃을 피우는 매화의 고고한 자태는 지조를 나타냅니다. 때문에 세상이 아무리 춥고, 혼탁해도 홀로 꽃을 피워내는 매화의 그 고결함은 예로부터 선비들로부터 사랑 받아 왔습니다. 또한 겨울이 되어 늙은 줄기 속에서 새로운 줄기가 솟아나는 신비로운 생명력 때문에 장수의 상징으로 여겨지기도 했습니다. 민간에서는 매화의 다섯 잎이 각각 복(福祿壽喜財)을 상징한다고 여겨, 일상 생활에서 자주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 천원짜리 지폐의 주인공이신 퇴계 이황 선생님은 매화를 특히 사랑하셨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매화를 친구처럼 대해 '매형(梅兄)'이나 '매군(梅君)'으로 불렀으며, 때때로 매화의 그 고귀한 자태를 기려 '매선(梅仙)'이라고 불렀을 정도입니다. 그는 자신이 지은 시(詩) 중에서 매화와 관련된 글만 모아, 매화시첩(梅花詩帖)이라는 책을 편찬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 죽기 전까지 매화에 대한 사랑은 모자람이 없어 유언으로 “매화에 물을 주라.”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셨다고 하니, 그 분의 뜨거운 애정은 짐작하고 남을 일이겠죠.
홀어머니 밑에서 자라 거대한 학문적 성과를 이룬 퇴계 이황이었지만, 개인사는 그다지 평탄치 않았습니다. 21살에 결혼을 했지만 27살에 아내를 잃었고, 스승의 딸이었던 권씨와 결혼을 해서 서로 사랑하며 살았지만, 권씨 역시 40살에 죽고, 아들 역시 48살에 잃게 됩니다. (이후 내용은 야사의 내용입니다.) 그는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을 잃고 단양군수로 있을 그 즈음 (1548년), 관기였던 두향과 사랑에 빠집니다. 이때 두향의 나이 18살. 나이와 신분을 뛰어넘는 그 사랑에 이황은 가슴 아파하며, 이후 풍기군수로 자리를 옮길 때 두향을 관기에서 자유인의 신분으로 풀어 줍니다. 그렇지만 몸서리치는 사랑에 빠진 두향은 퇴계를 그리워하다 남한강 강선대에서 몸을 던져 자살하고 맙니다. 이황은 훗날 상사별곡(相思別曲)에서 두향에 대한 그리움을 매화를 통해 남깁니다. “옛날 책 속에서 성현을 만나보며, 비어 있는 방 안에 초연히 앉아 있노라. 매화 핀 창가에 봄소식 다시 보니, 거문고 대하고 앉아 줄 끊겼다 탄식마라.” 겨울의 추운 한기를 뚫고 아름답게 피어나는 매화는, 그래서 어려운 현실 속에서 꽃을 피우는 사랑의 꽃일지도 모릅니다.
나전칠기 [螺鈿漆器]

조개 껍데기를 얇게 갈아 아름다운 빛을 머금게 만든 재료를 한국말로 자개(Jage, 영어로는 mother-of-pearl)라 합니다. 이 자개를 자르거나 깎아서 모양을 만드는 기법을 나전이라고 합니다. 나전칠기는 잘 건조되고 결이 고운 목재를 이용하여 제품의 형태를 만들고, 그 위에 옻으로 곱게 칠을 한 이후, 나전을 얇게 조각 내어 붙인 제품을 말합니다.

나전기법은 중국의 상나라(BC 16C – BC 11C)에서 시작되어, 당나라(618 – 907) 시절 크게 성행한 기법입니다. 나전기법은 신라(BC 57 - AD 935)를 거쳐 일본에 전해지게 되지만, 중국과 일본의 경우 나전 기법보다는 칠기 기법이 발전하여, 나전 기법은 곧 쇠퇴하게 됩니다. 반면 신라에 전해진 나전 기법은 나날이 발전하여, 독특한 나전칠기 문화를 꽃피웁니다.

신라의 경우 전문 관청인 칠전을 두어 생산과 연구를 주관하였으며, 고려 시대 (918 – 1392)에도 국가 공예품 생산소인 중상소에서 나전 칠기가 전문적으로 생산되었습니다. 특히 고려 시대의 나전칠기는 그 아름다움의 완성도가 크게 높아, 외국에 고려를 대표하는 예물로 보내지기도 했으며, 주요 수출품으로 팔려 나가기도 하였습니다. 고려를 방문한 외국 사신들은 고국에 돌아가 “고려의 나전칠기는 그 빛과 정교함에 있어서 으뜸이다.”라는 기록을 남기기도 하였으며, 당시에 만들어져 현재까지 남아있는 나전칠기는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미국, 독일, 영국, 네델란드 등에서 보물로 인정받아 박물관 및 미술관에 전시 보존되고 있습니다. 신라와 고려를 이어 조선(1392-1910)에 까지 이어져 발전된 나전 기법은 대한민국 정부 이후 더욱 그 기법이 정교해지고, 다양해져, 1,000년을 넘게 이어온 공예품으로 자리 내리고 있습니다.

나전칠기는 그 작업 과정이 어렵고 힘들며, 제작기간 역시 최소 3개월 이상 걸리기에 예로부터 왕실과 귀족 등에서만 사용되던 귀중품이었습니다. 기술이 발전한 현대에도 나전칠기 제품의 제작에는 최소 3개월 이상 걸리며, 나전을 잘라 붙이는 과정과 옻칠(또는 카슈칠)을 하는 과정 모두가 손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고가에 거래되는 고급 전통공예품입니다.
매화문 유광굴림보석함
아래는 시각 장애인 등을 위해 본 제품의 설명을 텍스트로 변환한 것입니다.
샵오브코리아의 모든 이미지와 글(상품 설명글)은 저작권 법에 의해 보호 받으며,
무단 전제시 법적 책임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매화문 유광굴림보석함 인테리어 소품으로 나전칠기의 미(美)를 느낄 수 있는 제품으로, 공간을 가득 채운 자개의 전체적인 모습은 한폭의 그림 같습니다. 잘 다듬어진 나무로 형태를 만들어 여러번 다듬어주면 보석함의 모습이 나타납니다. 옻(카슈)칠을 낸 이후, 자개를 자르고 다듬어서 다시 여러 차례 칠을 하게되면, 비로소 표면에 아름다운 빛을 머금는 나전칠기 보석함이 만들어집니다. 농경사회에서 가뭄에 비를 몰고 오는 길조로 여겨지는 번개무늬와 꽃무늬를 안정감 있게 배치해서 디자인적 시각으로 보아도 매우 세련된 느낌이 드는 제품입니다. 보석함의 내부는 귀중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융으로 덮여져 있어 작은 부분까지 섬세하게 정성을 드린 감성을 느끼 실 수 있습니다. 실내 어느 곳에 두어도 어울리는 고급스러움과 세련된 모습은, 전하는 분의 마음과 더불어 그 빛나는 감각까지 돋보이게 할 것입니다. 소중한 지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세요.
더보기
직보석함 - 채색목단나비
직보석함 - 채색목단나비
정성과 노력이 담긴 수작업을 통해 제작된 고급 나전칠기로 귀한 분들을 위한 고급선물로 추천합니다.
깔끔한 조형미의 나전칠기 보석함
72,990원(적 700원)
박인호 작(作) 직보석함大-장미쌍학(흑)
박인호 작(作) 직보석함大-장미쌍학(흑)
화려한 자개 장식이 돋보이는 중요한 패물이나 보석 등을 자유롭게 보관할 수 있는 보석함입니다.
전면이 자개로 장식된 고급 나전칠기
239,980원(적 2,200원)
1단서랍보석함-꽃나비(적)
1단서랍보석함-꽃나비(적)
1단 서랍이 있어서 액세사리 등을 보관하기에 좋고, 화장대 등과 같이 탁상에 놓고 사용하기 좋습니다.
1단 서랍이 있는 고급보석함
99,900원(적 800원)
직보석함-채색화조도(흑)
직보석함-채색화조도(흑)
한국적인 짙은 검은 색감을 바탕으로 화조도의 장식이 고급스럽게 채색된 직보석함입니다.
나전칠기 아름다운 색감을 그리다
189,980원(적 1,890원)
직보석함大-십장생
직보석함大-십장생
화려한 자개로 새겨진 십장생의 모습이 정교하게 장식된 고급 나전칠기 보석합입니다.
장인의 고집과 정성으로 만든 보석함
189,990원(적 1,800원)
주합 반지꽂이 - 매화
주합 반지꽂이 - 매화
중요한 패물이나 보석 등을 자유롭게 보관할 수 있는 실용적인 다용도함으로 화려한 자개장식이 돋보입니다. 특별한 분들을 위한 선물로 추천합니다.
79,990원(적 800원)
자개로 만든 창 - 필함 장미 (적)
자개로 만든 창 - 필함 장미 (적)
화려한 자개무늬 위에 장미 무늬가 멋스럽게 들어간 나전칠기 필함입니다. 무늬 하나하나 자개로 세심하게 제작된 상품으로 소중한 분을 위한 선물로 추천합니다.
79,990원(적 700원)
둥근지붕 보석함 - 적송학
둥근지붕 보석함 - 적송학
화려한 송학 무늬가 들어간 나전칠기 보석함입니다. 무늬 하나하나 자개로 세심하게 제작된 상품으로 특별한 분을 위한 선물로 추천합니다.
79,990원(적 700원)
자개탁상용시계-송학
자개탁상용시계-송학
자개판 위에 소나무와 학 그림이 담긴 고급 탁상용 시계 입니다. 한국의 멋과 전통이 담겨 있습니다.
74,990원(적 700원)
천연 자개 옻칠수저세트-야생화2
천연 자개 옻칠수저세트-야생화2
품질이 좋은 고급 전통 자개 옻칠 수저세트입니다. 소중한 분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좋습니다.
99,990원(적 900원)
비단자개보석함-목단학[분홍]
비단자개보석함-목단학[분홍]
장수를 기원하는 학의 무늬가 들어간 나전칠기 보석함입니다. 무늬 하나하나 자개로 세심하게 제작된 상품으로 소중한 분께 의미있는 선물로 추천합니다.
95,990원(적 800원)
나전 색나비 쌍합
나전 색나비 쌍합
아름다운 꽃과 나비 무늬가 자개로 제작된 쌍합 보석함으로 특별한분을 위한 선물이나 인테리어 소품으로 추천합니다.
99,980원(적 900원)
배송방법
배송방법 회사오시는길
배송방법
배송방법
배송방법
샵오브코리아에서 해외배송안내
우체국EMS
교환및반품정책

▲ 페이지 맨 위로          샵오브코리아에 대하여          사회봉사단체후원          찾아오시는 길                          페이스북 rss 트위터

배송/환불/교환 문의      납품/인쇄/제품 문의      제휴/도매 문의      기타 문의      help@shopofkorea.com


서울 중구 서소문로22 ( 옛주소 : 중림동 610번지 ) 조현빌딩 3층, 전화 : 02-364-2011, 팩스 : 02-6007-1562, 이메일 : help@shopofkorea.com
사업자등록번호 210-13-37706, 사업개시일 2004년 9월 1일, 통신판매번호 : 제 2009-서울중구-1380호, 결제PG대행사 : KCP, 애스크로서비스 : KCP에스크로, 호스팅 사업자:(주)넷팜
개인정보관리책임자(CPC) : 한경희 our@shopofkorea.com, 개인정보보유기간 : 회원탈퇴시까지, 대표자 : 한창휘 chang@shopofkorea.com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샵오브코리아는 정보통신윤리위원회의 규정을 따르며, 대한민국 관련법을 준수합니다. :     이용약관      이용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