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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케이스와 열쇠고리 볼펜 3종세트-매화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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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케이스와 열쇠고리 볼펜 3종세트-매화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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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산지 : 대한민국(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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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매화는 난초(蘭) 국화(菊) 대나무(竹) 와 함께 사군자(四君子) 중 하나입니다. 사군자가 세상의 더러운 때에 물들지 않는 절개를 상징하듯, 추운 초봄에 꽃을 피우는 매화의 고고한 자태는 지조를 나타냅니다. 때문에 세상이 아무리 춥고, 혼탁해도 홀로 꽃을 피워내는 매화의 그 고결함은 예로부터 선비들로부터 사랑 받아 왔습니다. 또한 겨울이 되어 늙은 줄기 속에서 새로운 줄기가 솟아나는 신비로운 생명력 때문에 장수의 상징으로 여겨지기도 했습니다. 민간에서는 매화의 다섯 잎이 각각 복(福祿壽喜財)을 상징한다고 여겨, 일상 생활에서 자주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 천원짜리 지폐의 주인공이신 퇴계 이황 선생님은 매화를 특히 사랑하셨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매화를 친구처럼 대해 '매형(梅兄)'이나 '매군(梅君)'으로 불렀으며, 때때로 매화의 그 고귀한 자태를 기려 '매선(梅仙)'이라고 불렀을 정도입니다. 그는 자신이 지은 시(詩) 중에서 매화와 관련된 글만 모아, 매화시첩(梅花詩帖)이라는 책을 편찬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 죽기 전까지 매화에 대한 사랑은 모자람이 없어 유언으로 “매화에 물을 주라.”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셨다고 하니, 그 분의 뜨거운 애정은 짐작하고 남을 일이겠죠.
홀어머니 밑에서 자라 거대한 학문적 성과를 이룬 퇴계 이황이었지만, 개인사는 그다지 평탄치 않았습니다. 21살에 결혼을 했지만 27살에 아내를 잃었고, 스승의 딸이었던 권씨와 결혼을 해서 서로 사랑하며 살았지만, 권씨 역시 40살에 죽고, 아들 역시 48살에 잃게 됩니다. (이후 내용은 야사의 내용입니다.) 그는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을 잃고 단양군수로 있을 그 즈음 (1548년), 관기였던 두향과 사랑에 빠집니다. 이때 두향의 나이 18살. 나이와 신분을 뛰어넘는 그 사랑에 이황은 가슴 아파하며, 이후 풍기군수로 자리를 옮길 때 두향을 관기에서 자유인의 신분으로 풀어 줍니다. 그렇지만 몸서리치는 사랑에 빠진 두향은 퇴계를 그리워하다 남한강 강선대에서 몸을 던져 자살하고 맙니다. 이황은 훗날 상사별곡(相思別曲)에서 두향에 대한 그리움을 매화를 통해 남깁니다. “옛날 책 속에서 성현을 만나보며, 비어 있는 방 안에 초연히 앉아 있노라. 매화 핀 창가에 봄소식 다시 보니, 거문고 대하고 앉아 줄 끊겼다 탄식마라.” 겨울의 추운 한기를 뚫고 아름답게 피어나는 매화는, 그래서 어려운 현실 속에서 꽃을 피우는 사랑의 꽃일지도 모릅니다.
훈민정음


조선왕조실록의 세종실록 102권에 따르면 세종 25년(서기 1443년) 12월 30일 이달에 친히 언문 28자를 지었다. 이를 훈민정음이라 한다고 하였다. 또한 세종 28년(서기 1446년) 9월 29일 훈민정음을 완성하였다고 하고 어제와 예조판서 정인지 서문을 소개하였다. 훈민정음(訓民正音)은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이다.
1445년(세종 27) 4월에 훈민정음을 처음으로 사용하여 악장(樂章)인 용비어천가를 편찬하고(정인지(鄭麟趾) ·안지(安止) ·권제(權方) 등이 짓고, 성삼문(成三問) ·박팽년(朴彭年) ·이개(李塏) 등이 주석(註釋),정인지가 서문(序文)을 쓰고 최항(崔恒)이 발문(跋文)), 1447년(세종 29) 5월에 간행하였다. 목판본 10권 5책 모두 125장에 달하는 서사시로서, 한글로 엮어진 책으로는 한국 최초의 것이 된다. 세종은 “어리석은 남녀노소 모두가 쉽게 깨달을 수 있도록”(세종실록, 세종 26년) 삼강행실도를 훈민정음으로 번역하도록 했으며, 훈민정음이 반포된 뒤에는 일부 관리를 뽑을 때 훈민정음을 시험하도록 했다. 그 뒤로 계속 민간은 물론 조정의 일부 문서에서 훈민정음을 써 왔다. 연산군은 1504년(연산군 10년) 훈민정음을 쓰거나 가르치는 것을 금했지만, 그런데도 조정에서 훈민정음을 쓰는 것을 금하지는 않았으며, 훈민정음을 아는 사람을 일부러 궁궐에 등용하기도 했다.
처음에 ‘훈민정음’으로 반포된 한글은 조선시대에는 '언문'이라고 불리웠다. 이것은 《세종실록》에서 "상친제언문이십팔자(上親製諺文二十八字)"라고 한 것에 연유하는데 뜻을 나타내는 한자에 비교하여‘언문’즉 말을 표현한 글이라는 의미였다. 일부에서는 궁중과 양반 그리고 백성들중 여성들이 많이 한글을 썼기 때문에‘암클’등으로 낮추어 불리기도 하였다. 이후 1894년(고종 31년) 고종은 갑오개혁을 하여 모든 법률 칙령을 “국문을 본으로 삼는다”고 하면서 ‘국문’으로 불리게 되었고, 1913년경에 주시경이 ‘한글’이라는 이름을 만들어 쓰기 시작한후 지금은 보통 한글로 불린다. 한편 북한에서는 조선글이라고 한다.
책은 표지 2장에 본체 33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가로 20cm, 세로 32.3cm 크기이다. 1940년에 안동에서 발견한 것으로 지금까지 발견된 것이 단 한 권밖에 없다. ‘훈민정음 해례본(訓民正音解例本)’, ‘훈민정음 원본’이라고도 부르며, 국보 제70호로 지정되어 있다. 1997년 10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되었다. 내용은 “나라말이 중국과 달라……”로 시작하는 본문인 《예의편(例義篇)》과 한글을 지은 뜻 등을 풀이해 놓은 《해례편(解例篇)》, 그리고 정인지가 쓴 서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본디 한문(해례본/원본)으로 해설되었으나, 세조 5년에 해설 부분이 한글로 언해되었다.(언해본)
< 위키디피아 한국어 버전에서 발췌 >
나비

나비는 기쁨, 장수, 부부금슬을 상징한다.

나비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즐거움과 행복, 그리고 자유연애와 아름다운 것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다. 특히 동양에서는 장자(莊子)의 ‘호접몽(胡蝶夢)’에서 연유하여 남녀 화합의 상징으로 여겨지는데, 장자가 꿈속에서 나비가 되어 화궁(花宮)속으로 날아다니며 달콤한 꿀을 빨아먹으면서 즐거움을 만끽한 데서 나비는 즐거움의 상징이 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이유로 여자의 장신구에서 나비는 부부의 화합과 자손의 번성을 염원하는 상징이 된다. 또 삼월 삼짇날에 나비를 보고 그해 운수를 점치는 풍습이 있는데 삼짇날 아침에 가장 먼저 보는 나비가 노랑나비나 호랑나비일 때는 그해에 행운이 오고, 흰나비일 때는 흉한 일을 당하거나 운이 좋지 않다는 것이다.

아침에 호랑나비를 만나면 그날 운수가 대통하고, 이른 봄에 흰나비가 집으로 들어오면 초상이 나며, 나비를 만진 손으로 눈을 비비면 눈이 먼다는 등의 민간 풍습도 전한다.
자개와 나전[螺鈿]

조개 껍데기를 얇게 갈아 아름다운 빛을 머금게 만든 재료를 한국말로 자개(Jage, 영어로는 mother-of-pearl)라 합니다. 이 자개를 자르거나 깎아서 모양을 만드는 기법을 나전이라고 합니다. 나전기법은 중국의 상나라 (BC 16C – BC 11C)에서 시작되어, 당나라(618 – 907)시절 크게 성행한 기법입니다. 나전기법은 신라를 거쳐 일본에 전해지게 되지만, 중국과 일본의 경우 나전 기법보다는 칠기 기법이 발전하여, 나전 기법은 곧 쇠퇴하게 됩니다. 반면 신라에 전해진 나전 기법은 나날이 발전하여, 독특한 나전칠기 문화를 꽃피웁니다.

신라의 경우 전문 관청인 칠전을 두어 생산과 연구를 주관하였으며, 고려 시대(918 – 1392)에도 국가 공예품 생산소인 중상소에서 나전 칠기가 전문적으로 생산되었습니다. 특히 고려 시대의 나전칠기는 그 아름다움의 완성도가 크게 높아, 외국에 고려를 대표하는 예물로 보내지기도 했으며, 주요 수출품으로 팔려 나가기도 하였습니다. 고려를 방문한 외국 사신들은 고국에 돌아가 “고려의 나전칠기는 그 빛과 정교함에 있어서 으뜸이다.”라는 기록을 남기기도 하였으며, 당시에 만들어져 현재까지 남아있는 나전칠기는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미국, 독일, 영국, 네델란드 등에서 보물로 인정받아 박물관 및 미술관에 전시 보존되고 있습니다.

신라와 고려를 이어 조선(1392-1910)에 까지 이어져 발전된 나전 기법은 대한민국 정부 이후 더욱 그 기법이 정교해지고, 다양해져, 1,000년을 넘게 이어온 공예품으로 자리 내리고 있습니다.
명함케이스와 열쇠고리 볼펜 3종세트-매화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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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01 한글과 색상이 화려함을 주네요. 김보*
명함집과 열쇠고리가 정말 이뻐요.
흰색바탕에 나비와 매화나무, 한글이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한글과 나비그림이 있어서 더 조화를 이루고 화려해요.
색상이 이쁘고 광택이 은은하면서도 화려하고 실제로 보면 더 이뻐요.
여기는 책갈피와 명함집, 손수건 모든 제품들이 매력적이고 우수하고
국적을 초월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부담이 없고 감동을 주는 제품입니다.
가격보다 내구성과 퀄리티가 더 우수합니다.

자개의 빛은 정말 아름답고 이것을 잘 살려서 표현을 했습니다.
오랫동안 파손없이 사용할 수 있고 간직하면서 사용하기에 편한 제품들입니다.
사용하고 없어지는 화장품이나 김같은 제품보다 오랫동안 간직되는 선물과 손편지를
주면 이것이 더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감동을 주는 선물이 될 것 같아요.
한가지만 선물하기에 허전하면 작은 과자를 동봉하고 편지를 적어서 주는 것도 감동이
되어서 받는 사람에게 즐거움이 될 것 같아요.

저는 친구나 대외적인 사람들을 만나는 일이 있어서 선물을 해봤고 너무 이뻐서 수집을 하고 활용을 합니다.
제품들이 깔끔하고 포장도 안전하게 되어서 배송이 옵니다.
그래서 믿음이 가고 실시간 우체국택배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는것이 정말 좋네요.
결제 서비스도 다양하고 특별한 날이나, 일상이나, 외국인이나 손님에게 부담없이 선물할 수 있는 제품이면서 전통과 현대를 모두 살린 제품들이 특징인 것 같아요.

실증이 나거나 후회가 생기지 않으며, 선물을 받았을때 실물이 이뻤으며, 느낌을 잘 살려서 아름답게 제작이 된 것 같아요.
감각이 대단한 제품들이 많아요.
나비 그림은 특히 여성에게 선물을 하면 더 큰 감동을 주는 것 같아요.
여성들은 대체적으로 나비 그림을 좋아하고 저도 나비 그림의 귀여움과 화려함, 여성스러움, 우아함을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나비 그림의 명함집을 사용을 하고 있어요.

한글과 그림이 있어서 한국을 알릴 수 있고 누가 봐도 이 제품은 한국의 수공예품을
알릴 수 있고 알 수 있는 디자인입니다.
한국의 수공예는 우수한 것 같고 손의 정성이 대단하고 내구성이 우수하네요.
이곳 사이트를 찾기전에는 한국제품에 대해서는 외국인 친구를 만나니깐 무엇을 주문할지 전통 선물 쇼핑을 검색만 했고 이해도가 낮았는데

깔끔하고 다양한 제품과 알찬 서비스, 사용설명서와 홈페이지의 제작 설명을 보면서
수공예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습니다.
꼭 외국인이 아닌 주변의 소중한 친구나 지인에게 선물을 해도 감동이 백배가 됩니다.
저의 명함집을 보면서 지인들이 갖고 싶다고 하네요.
모두 어디서 구했는지 물어봅니다.
이쁘다고 눈독을 들이고 저는 좋은 아이템을 득댐을 했습니다.
서비스와 모든 시스템이 운영을 하는 방법에서 마음에 들어요.
늘 번창하세요. ^^
 14.09.17   저희 샵오브코리아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운영자
소중한 상품평 감사드립니다.

상품에 만족하신다니 저희도 무척 보람됩니다.

고퀄리티의 제품도 중요하지만, 포장,설명서,배송 등 제품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여러 방법을 계속 연구하고 있습니다.

작은 명함집세트 하나지만, 전하는 분, 받는 분 모두에게 기분 좋은 선물이 되기를 바램합니다.

세계속에서 한국의 멋이 많이 전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앞으로도 더 만족을 드릴 수 있는 샵오브코리아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명함케이스와 열쇠고리 볼펜 3종세트-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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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케이스와 열쇠고리 볼펜 3종세트-시조단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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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케이스와 열쇠고리 볼펜 3종세트-조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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