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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아침 부채 시리즈-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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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글 부채 전통문화상품
한국의 아침 부채 시리즈-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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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코드 : kor29055
 원산지 : 대한민국(KOREA)
 크기/무게 : 가로 52cm 세로 29cm
  무게11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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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인형,민예 >> 부채
가격대별 추천 >> 5천원~1만원
특별기획관 >> 한국의아침


 

한국의 아침 부채 시리즈-아리랑

상품코드 : kor29055
원산지: 대한민국 (전주)

펼친폭: 52cm 길이: 29cm 
무게: 110g

한국의 아침 부채는 특별합니다.
정말 정말 예쁜 디자인, 어느 곳에서도 어울리는 실용성.
한국 전통을 전하는 그 특별한 의미까지.
어느 누구에게 드려도 좋은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제품 위에 그려진 그림은 한국의 전통문화를 주제로 제작되었습니다.
외국인 및 해외 바이어에게 한국을 알리는 외교 상품으로서
서로 공감을 나눌 수 있는 가치 있는 선물이 될 것입니다.


튼튼한 대나무 부챗살 위에 질 좋은 한지로 제작한 후
고급스럽게 그림을 넣은 제품으로 매듭이 달려 있어 더욱 품격을 높여줍니다.
(*부채 손잡이에 장식된 매듭의 색상은 임의로 발송 됩니다.)


*부채 받침은 별도로 구매하셔야 하는 샘플 제품입니다.*
이 점 참고하시고 구매 부탁드립니다.

부채는 실용 가치가 많이 사라져 가고 있지만,
그 실용성보다는 부채에 어려있는 전통적인 예술성과 한지 위에 그려진
아름다운 시화(詩畵)에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습니다.

한국의 멋과 전통이 담겨 있는 [한국의 아침 부채 시리즈]
그 가치를 통해
정성어린 손길로 제작 된 상품으로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기본 케이스에 담겨 발송됩니다.
(케이스 색상과 모양은 임의적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추가 포장이 필요하신 분께서는 포장옵션에서 한지/고급/전통포장을 선택해 주십시오.



가로: 52cm 세로: 29cm
무게: 110g
훈민정음


조선왕조실록의 세종실록 102권에 따르면 세종 25년(서기 1443년) 12월 30일 이달에 친히 언문 28자를 지었다. 이를 훈민정음이라 한다고 하였다. 또한 세종 28년(서기 1446년) 9월 29일 훈민정음을 완성하였다고 하고 어제와 예조판서 정인지 서문을 소개하였다. 훈민정음(訓民正音)은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이다.
1445년(세종 27) 4월에 훈민정음을 처음으로 사용하여 악장(樂章)인 용비어천가를 편찬하고(정인지(鄭麟趾) ·안지(安止) ·권제(權方) 등이 짓고, 성삼문(成三問) ·박팽년(朴彭年) ·이개(李塏) 등이 주석(註釋),정인지가 서문(序文)을 쓰고 최항(崔恒)이 발문(跋文)), 1447년(세종 29) 5월에 간행하였다. 목판본 10권 5책 모두 125장에 달하는 서사시로서, 한글로 엮어진 책으로는 한국 최초의 것이 된다. 세종은 “어리석은 남녀노소 모두가 쉽게 깨달을 수 있도록”(세종실록, 세종 26년) 삼강행실도를 훈민정음으로 번역하도록 했으며, 훈민정음이 반포된 뒤에는 일부 관리를 뽑을 때 훈민정음을 시험하도록 했다. 그 뒤로 계속 민간은 물론 조정의 일부 문서에서 훈민정음을 써 왔다. 연산군은 1504년(연산군 10년) 훈민정음을 쓰거나 가르치는 것을 금했지만, 그런데도 조정에서 훈민정음을 쓰는 것을 금하지는 않았으며, 훈민정음을 아는 사람을 일부러 궁궐에 등용하기도 했다.
처음에 ‘훈민정음’으로 반포된 한글은 조선시대에는 '언문'이라고 불리웠다. 이것은 《세종실록》에서 "상친제언문이십팔자(上親製諺文二十八字)"라고 한 것에 연유하는데 뜻을 나타내는 한자에 비교하여‘언문’즉 말을 표현한 글이라는 의미였다. 일부에서는 궁중과 양반 그리고 백성들중 여성들이 많이 한글을 썼기 때문에‘암클’등으로 낮추어 불리기도 하였다. 이후 1894년(고종 31년) 고종은 갑오개혁을 하여 모든 법률 칙령을 “국문을 본으로 삼는다”고 하면서 ‘국문’으로 불리게 되었고, 1913년경에 주시경이 ‘한글’이라는 이름을 만들어 쓰기 시작한후 지금은 보통 한글로 불린다. 한편 북한에서는 조선글이라고 한다.
책은 표지 2장에 본체 33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가로 20cm, 세로 32.3cm 크기이다. 1940년에 안동에서 발견한 것으로 지금까지 발견된 것이 단 한 권밖에 없다. ‘훈민정음 해례본(訓民正音解例本)’, ‘훈민정음 원본’이라고도 부르며, 국보 제70호로 지정되어 있다. 1997년 10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되었다. 내용은 “나라말이 중국과 달라……”로 시작하는 본문인 《예의편(例義篇)》과 한글을 지은 뜻 등을 풀이해 놓은 《해례편(解例篇)》, 그리고 정인지가 쓴 서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본디 한문(해례본/원본)으로 해설되었으나, 세조 5년에 해설 부분이 한글로 언해되었다.(언해본)
< 위키디피아 한국어 버전에서 발췌 >
한국의 아침 부채 시리즈-아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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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아침 부채 시리즈-아리랑

상품코드 : kor29055
크기/무게 : 펼친폭 52 cm 길이: 29 cm 
무게: 110 g


한국의 아침 부채는 특별합니다.
정말 정말 예쁜 디자인, 어느 곳에서도 어울리는 실용성.
한국 전통을 전하는 그 특별한 의미까지.
어느 누구에게 드려도 좋은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

 

제품 위에 그려진 그림은 한국의 전통문화를 주제로 제작되었습니다.
외국인 및 해외 바이어에게 한국을 알리는 외교 상품으로서
서로 공감을 나눌 수 있는 가치 있는 선물이 될 것입니다.

 

튼튼한 대나무 부챗살 위에 질 좋은 한지로 제작한 후
고급스럽게 그림을 넣은 제품으로 매듭이 달려 있어 더욱 품격을 높여줍니다.
(*부채 손잡이에 장식된 매듭의 색상은 임의로 발송 됩니다.)

 

*부채 받침은 별도로 구매하셔야 하는 샘플 제품입니다.*
이 점 참고하시고 구매 부탁드립니다.

 


부채는 실용 가치가 많이 사라져 가고 있지만,
그 실용성보다는 부채에 어려있는 전통적인 예술성과 한지 위에 그려진
아름다운 시화(詩畵)에서 그 가치를 인정 받고 있습니다.

한국의 멋과 전통이 담겨 있는 [한국의 아침 부채 시리즈]는
그 가치를 통해 정성어린 손길로 제작 된 상품으로 자신있게 추천합니다.

 


기본 케이스에 담겨 발송됩니다.
(케이스 색상과 모양은 임의적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추가 포장이 필요하신 분께서는 포장옵션에서 한지/고급/전통포장을 선택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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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7.28 유니크한 제품이네요. 최승*
부채를 꽤 많이 구매를 했는데 부채를 많이 구매하다 보니 부채 그림들이 한정되어 있는 것이 느껴지더군요.
그러던 와중에 눈에 띄는 부채들이 있더군요.
왕과왕비, 신랑신부 등 상당히 유니크한 디자인의 부채들입니다.
우선 품질 확인 차 2개만 구매했는데 만족합니다.
색감이 진하지 않고 은은하게 제작되어 고급스러운 느낌도 납니다.
설명서도 꽤 만족 스럽구요.
샵오브코리아에서 처음 구매를 했는데 자주 찾을 듯 하네요.
수고하세요.
 17.08.01   저희 샵오브코리아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운영자
소중한 상품평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받으신 제품에 만족하신다니 저희도 무척 보람찹니다.

한국의 아침 부채는 실용적인 가치 뿐만 아니라 외국인 단체선물로도 많이 애용하십니다.

앞으로도 제품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연구하고 노력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오죽선-신윤복 단오풍정
오죽선-신윤복 단오풍정
신윤복의 풍속화 단오도가 담긴 민속 부채로 외국인 친구들, 어학연수, 배낭여행 등 가볍게 선물하기에 좋은 제품입니다.
신윤복 풍속화 단오도
5,900원(적 100원)
오죽선-대나무
오죽선-대나무
강한 색채와 섬세한 선으로 그려진 그림이 특징이며, 대나무로 제작된 부채입니다.
수려한 무늬와 그림이 예쁜 부채
3,990원(적 30원)
오죽선-태극기
오죽선-태극기
강한 색채와 섬세한 선으로 그려진 그림이 특징이며, 대나무와 한지로 제작된 부채입니다.
여름의 더위를 시원하게 보내줄 부채
5,900원(적 50원)
오죽선-장터가는길
오죽선-장터가는길
고급한지 위에 풍속화를 담은 오죽선입니다. 고급 한지에 한국의 옛모습이 담긴 풍속화가 그려져 있어서 장식용으로도 좋습니다.
고급한지 위에 풍속화를 담은 오죽선
5,900원(적 100원)
오죽선-신윤복 주사거배
오죽선-신윤복 주사거배
고급한지 위에 풍속화를 담은 오죽선입니다. 고급 한지에 한국의 옛모습이 담긴 풍속화가 그려져 있어서 장식용으로도 좋습니다.
고급한지 위에 풍속화를 담은 오죽선
5,900원(적 100원)
오죽선-널뛰기
오죽선-널뛰기
강한 색채와 섬세한 선으로 그려진 그림이 특징이며, 대나무와 한지로 제작된 제품입니다
여름의 더위를 시원하게 보내줄 부채
5,900원(적 60원)
오죽선-난초
오죽선-난초
좋은 대나무와 질좋은 한지로 제작한 후 고급스럽게 그림을 그려놓은 제품으로 선추가 있어 품격을 높여줍니다
여름의 더위를 시원하게 보내줄 부채
5,900원(적 60원)
오죽선-강강술래
오죽선-강강술래
한국 전통의 놀이인 강강술래를 화려하게 표현한 제품으로 외국인 선물 등으로 참 좋습니다
여름의 더위를 시원하게 보내줄 부채
5,900원(적 60원)
오죽선-송학
오죽선-송학
좋은 대나무와 질좋은 한지로 제작한 후 고급스럽게 그림을 그려놓은 제품으로 선추가 있어 품격을 높여줍니다
여름의 더위를 시원하게 보내줄 부채
5,900원(적 60원)
친필오죽선-산수도
친필오죽선-산수도
강한 색채와 섬세한 선으로 그려진 그림이 특징이며, 대나무로 제작된 부채입니다. 장식용 뿐만 아니라, 실용적인 선물로 좋습니다.
9,900원(적 80원)
실크양면부채-도라지꽃[자색]
실크양면부채-도라지꽃[자색]
타공기법으로 제작된 고급 대나무살과 아름다운 전통무늬 그림을 그려놓은 제품입니다.장식용 뿐만 아니라, 실용적인 선물로 좋습니다.
8,990원(적 80원)
실크양면부채-공작[주황]
실크양면부채-공작[주황]
타공기법으로 제작된 고급 대나무살과 아름다운 전통무늬 그림을 그려놓은 제품입니다.장식용 뿐만 아니라, 실용적인 선물로 좋습니다.
8,990원(적 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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