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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부채-하회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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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회탈 디자인의 부채
민속부채-하회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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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코드 : SJM28958
 원산지 : 중국 OEM
 크기/무게 : 펼친폭 37cm 길이 21cm
  무게30(박스포함5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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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인형,민예 >> 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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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별 추천 >> 5천원~1만원


고급 대나무와 실크로 제작된 수공예 부채


민속부채-하회탈

SJM28958
펼친폭: 37cm 길이: 21cm 
무게: 30(박스포함50)g

대나무의 겉대를 얇게 깎아 맞불여 살을 만들고 부챗살 위에 종이 대신 실크로 마감하여

그 위에 한국의 전통탈 하회탈 그림이 그려진 수공 부채입니다.

대나무대 위에 자개무늬가 장식되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하 회 탈: 국보 121호 하회탈은 높은 예술성과 상징성을 가지고 있으며,

세계 어느 곳의 가면 문화와 비교해도 자랑스러운 독특한 문화적 완성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급 대나무와 실크로 제작되어 아름다운 멋과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부채의 날에는 옻칠이 되어 있어 오래도록 보관하여도 손색이 되지 않으며

휴대하기에 알맞은 사이즈라 선물하기에 좋습니다.

한국의 멋과 전통이 담겨 있는 실크수공부채 입니다.

정성어린 손길로 제작된 상품으로 외국인 및 소중한 지인 선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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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친폭: 37cm 길이: 21cm
무게: 30(박스포함50)g
훈민정음


조선왕조실록의 세종실록 102권에 따르면 세종 25년(서기 1443년) 12월 30일 이달에 친히 언문 28자를 지었다. 이를 훈민정음이라 한다고 하였다. 또한 세종 28년(서기 1446년) 9월 29일 훈민정음을 완성하였다고 하고 어제와 예조판서 정인지 서문을 소개하였다. 훈민정음(訓民正音)은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 소리'라는 뜻이다.
1445년(세종 27) 4월에 훈민정음을 처음으로 사용하여 악장(樂章)인 용비어천가를 편찬하고(정인지(鄭麟趾) ·안지(安止) ·권제(權方) 등이 짓고, 성삼문(成三問) ·박팽년(朴彭年) ·이개(李塏) 등이 주석(註釋),정인지가 서문(序文)을 쓰고 최항(崔恒)이 발문(跋文)), 1447년(세종 29) 5월에 간행하였다. 목판본 10권 5책 모두 125장에 달하는 서사시로서, 한글로 엮어진 책으로는 한국 최초의 것이 된다. 세종은 “어리석은 남녀노소 모두가 쉽게 깨달을 수 있도록”(세종실록, 세종 26년) 삼강행실도를 훈민정음으로 번역하도록 했으며, 훈민정음이 반포된 뒤에는 일부 관리를 뽑을 때 훈민정음을 시험하도록 했다. 그 뒤로 계속 민간은 물론 조정의 일부 문서에서 훈민정음을 써 왔다. 연산군은 1504년(연산군 10년) 훈민정음을 쓰거나 가르치는 것을 금했지만, 그런데도 조정에서 훈민정음을 쓰는 것을 금하지는 않았으며, 훈민정음을 아는 사람을 일부러 궁궐에 등용하기도 했다.
처음에 ‘훈민정음’으로 반포된 한글은 조선시대에는 '언문'이라고 불리웠다. 이것은 《세종실록》에서 "상친제언문이십팔자(上親製諺文二十八字)"라고 한 것에 연유하는데 뜻을 나타내는 한자에 비교하여‘언문’즉 말을 표현한 글이라는 의미였다. 일부에서는 궁중과 양반 그리고 백성들중 여성들이 많이 한글을 썼기 때문에‘암클’등으로 낮추어 불리기도 하였다. 이후 1894년(고종 31년) 고종은 갑오개혁을 하여 모든 법률 칙령을 “국문을 본으로 삼는다”고 하면서 ‘국문’으로 불리게 되었고, 1913년경에 주시경이 ‘한글’이라는 이름을 만들어 쓰기 시작한후 지금은 보통 한글로 불린다. 한편 북한에서는 조선글이라고 한다.
책은 표지 2장에 본체 33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가로 20cm, 세로 32.3cm 크기이다. 1940년에 안동에서 발견한 것으로 지금까지 발견된 것이 단 한 권밖에 없다. ‘훈민정음 해례본(訓民正音解例本)’, ‘훈민정음 원본’이라고도 부르며, 국보 제70호로 지정되어 있다. 1997년 10월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되었다. 내용은 “나라말이 중국과 달라……”로 시작하는 본문인 《예의편(例義篇)》과 한글을 지은 뜻 등을 풀이해 놓은 《해례편(解例篇)》, 그리고 정인지가 쓴 서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본디 한문(해례본/원본)으로 해설되었으나, 세조 5년에 해설 부분이 한글로 언해되었다.(언해본)
< 위키디피아 한국어 버전에서 발췌 >
하회탈

경상도 하회마을에서는 고려 중엽 (12세기) 무렵부터, 3년, 5년, 또는 10년에 한 번씩 마을의 번영과 풍작, 그리고 개인의 안녕을 기원하는 마을 굿인 별신굿이 열렸는데, 하회탈은 이 별신굿 중, 탈놀이에 사용되던 탈을 일컫습니다.

하회탈이 사용되는 탈놀이는 별신굿이라는 종합적인 마을 굿 안에 포함되어 있으면서도, 독립적인 연극의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12개로 구성된 각 탈은 각각의 신분과 계층을 상징하며, 탈놀이라는 연극 속에서, 세상에 대한 풍자와 양반 같은 지배 계층에 대한 조롱, 그리고 부조리한 세상에 대한 풍자를 더하며 어우러집니다. 이런 별신굿 탈놀이라는 연극을 통해, 서민 계층은 세상에 대한 불만과 삶의 고단함을 풀어내었고, 지배계층은 서민의 목소리를 듣고 자성하는 계기로 삼아 왔습니다.

하회탈의 턱은 움직일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실제 탈을 쓰고 연극을 하게 되면 무척이나 우스꽝스러운 모습이 연출됩니다. 이 하회탈과 하회탈의 턱에 대해, 오래된 전설 하나가 얽혀 있습니다. 고려 중기, 당시 하회마을에는 허씨들이 모여 살았는데, 언젠가부터 마을에 온갖 질병과 문제가 끊이지를 않았답니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이 모두 걱정하는 차에, 허도령이라는 사람의 꿈에 산신령이 나타나 “12개의 탈을 만들고, 그 탈을 쓰고 굿을 하면 이 마을의 우환이 모두 사라질 것이다. 그렇지만 탈을 모두 만들어질 때까지, 탈이 만들어지는 모습을 누구에게도 보여주어서는 안 된다.”라는 말을 전합니다. 그 말을 들은 허도령은 목욕 재계를 하고 집에서 나가지 않은 채, 밤낮으로 탈을 만들었답니다. 그런데 허도령을 사모하던 동네 처녀가 허도령의 모습이 보이지 않자 궁금해 하며, 엿볼 마음으로 몰래 허도령의 집에 들어갑니다. 이 처녀가 창문을 빼꼼이 열어 허도령을 엿보자, 산신령의 저주는 현실이 되어 허도령은 갑자기 피를 토하고 죽고 맙니다. 안타깝게도 처녀의 연정이 허도령을 죽인 것이죠. 허도령은 그때 마지막 12번째 탈을 만들고 있었고, 그 탈의 턱이 완성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하회탈의 12번째 탈인 ‘이매’탈은 아직까지 턱이 없는 채로 전하고 있습니다.

기록과 전설에서는 탈 종류가 12개임을 명확히 밝히고 있지만, 아쉽게도 현존하는 탈은 9개(각시, 양반, 부네, 중, 초랭이, 선비, 이매, 백정, 할미)에 불과합니다. 3가지 형태 (떡달이, 별채, 총각)는 문화적 암흑기인 일제 강점기를 거치며, 사라져 버렸거든요.

한국의 수 많은 탈 중에서 유일하게 국보 121호로 선정될 만큼, 하회탈은 높은 예술성과 상징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 어느 곳의 가면 문화와 비교해도 자랑스러운 독특한 문화적 완성도를 가지고 있는 탈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후손의 잘못으로 12개의 탈 중, 이미 3개를 잊어 버렸고, 현재에도 점차 그 의미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한국 문화의 계승과 발전이라는 측면에서, 더 나아가 세계 유산의 보존이라는 차원에서 깊이 연구하고, 발전시켜야 할 것입니다.

민속부채-하회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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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대나무와 실크로 제작된 수공예 부채

민속부채-하회탈

SJM28958
펼친폭: 37cm 길이: 21cm 
무게: 30(박스포함50)g


대나무의 겉대를 얇게 깎아 맞불여 살을 만들고 부챗살 위에 종이 대신 실크로 마감하여

그 위에 한국의 전통탈 하회탈 그림이 그려진 수공 부채입니다.

대나무대 위에 자개무늬가 장식되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하 회 탈: 국보 121호 하회탈은 높은 예술성과 상징성을 가지고 있으며,

세계 어느 곳의 가면 문화와 비교해도 자랑스러운 독특한 문화적 완성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고급 대나무와 실크로 제작되어 아름다운 멋과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부채의 날에는 옻칠이 되어 있어 오래도록 보관하여도 손색이 되지 않으며

휴대하기에 알맞은 사이즈라 선물하기에 좋습니다.

 

한국의 멋과 전통이 담겨 있는 실크수공부채 입니다.

정성어린 손길로 제작된 상품으로 외국인 및 소중한 지인 선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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