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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전 연필꽂이-사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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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군자 장식의 고급 연필꽂이
나전 연필꽂이-사군자
제품가격 31,99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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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코드 : YGG31559
 원산지 : 대한민국(KOREA)
 크기/무게 : 가로 7.5cm 세로 7.5cm
  높이 10cm 무게160(박스21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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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빛내주는 생활소품


나전 연필꽂이-사군자





사군자를 배경으로 고급스러운 외형에 자개로 만들어진 나전 연필꽂이입니다.


잘 다듬어진 나무 위에 여러 번 옻칠을 하고 천연 자개로 섬세하게 멋을 내었으며,


연필꽂이 위에는 선비의 지조와 절개, 그리고 군자(君子)의 올바른 덕을 상징하는 사군자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사군자는 매화(), 난초(), 국화(), 대나무() 일컫는 말로,



 식물 특유의 장점을 군자(君子)  () 학식을 갖춘 사람의 인품에 비유하여 부릅니다.




매화() 사군자가 세상의 더러운 때를 물들지 않는 절개를 상징하듯,


추운 초봄에 꽃을 피우는 매화의 고고한 자태는 지조를 나타냅니다.



난초() 사군자가 세상의 더러운 때를 물들지 않는 절개를 상징하듯,


언제 어느 곳에 있어도, 곧은 자세로  향기를 우러내는 지조를 나타냅니다.




국화() 사군자가 세상의 더러운 때를 물들지 않는 절개를 상징하듯,


늦가을 추운 날씨에도 곧게 꽃을 피는 모습속에서 옛사람들은 성숙한 인간의 모습을 상징합니다.



대나무() 속이 비어 있으면서도 강하고 유연한 성질을 지니고 있고,


사계절을 통하여 색이 변치 않기 대문에 군자의 품격이나 절개의 상징으로 여겨졌습니다.



테이블  켠에서 멋스럽게 뽐내는 나전 연필꽂이는


천연 자개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통해 전통의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책상  선반 등에 놓아두면 장식용 소품으로 활용하기도 좋아 더욱 실용적입니다.





이 제품은 공간을 심플하게 채운 자개의 미(美)가 아름다운 제품으로


소중한 지인 분께 드릴 선물이나 단체, 기업 선물로 추천드립니다.



실내 어느 곳에 두어도 어울리는 고급스러움과 세련된 모습은,


전하는 분의 마음과 더불어 그 빛나는 감각까지 돋보이게 할 것입니다.







가로: 7.5cm 세로: 7.5cm
높이: 10cm 무게: 160(박스210)g
국화

국화는 매화(梅) 난초(蘭) 대나무(竹) 와 함께 사군자(四君子) 중 하나입니다. 사군자가 세상의 더러운 때에 물들지 않는 절개를 상징하듯, 국화 역시 늦가을 추운 날씨에도 곧게 꽃을 피는 모습 속에서 옛사람들은 인고와 성숙한 인간의 모습을 상징 합니다.

중국의 유명한 시인 도원명은 혼탁한 세상을 안타까워하며, 귀거래사(歸去來辭)를 쓰고 고향으로 돌아가, “동쪽 울타리 아래 국화를 따며 유연히 남산을 바라보던 농부”의 모습으로 살기를 원했습니다. 여기서 국화란 자신의 믿는 바를 따라 초연하게 살아가는 하나의 상징일 것입니다.

고려 말 충신으로 유명한 정몽주 역시 국화탄(菊花嘆)에서 ´나는 국화를 사랑한다´ 며 ´국화는 비록 내 말은 알아듣지 못하지만/ 내 평생 술잔을 들어본 일 없으나/ 내 평생 입을 벌려 웃어본 일 없으나/ 오늘은 너를 위해 웃어보리라´ 고 했습니다. 망국의 현실 속에서 국화를 통해 자신의 심정을 빌린 것이지요.
이렇듯 국화는 오랫동안 그 높은 절개와 깊은 아취를 상징하며 사랑 받아 왔습니다. 존경하는 그 분에게, 그 분의 깊은 향기와 절개에 감사하며 선물을 골라 보시는 것이 어떨는지요? 물론 국화의 의미와 더불어서 말이죠.
매화


매화는 난초(蘭) 국화(菊) 대나무(竹) 와 함께 사군자(四君子) 중 하나입니다. 사군자가 세상의 더러운 때에 물들지 않는 절개를 상징하듯, 추운 초봄에 꽃을 피우는 매화의 고고한 자태는 지조를 나타냅니다. 때문에 세상이 아무리 춥고, 혼탁해도 홀로 꽃을 피워내는 매화의 그 고결함은 예로부터 선비들로부터 사랑 받아 왔습니다. 또한 겨울이 되어 늙은 줄기 속에서 새로운 줄기가 솟아나는 신비로운 생명력 때문에 장수의 상징으로 여겨지기도 했습니다. 민간에서는 매화의 다섯 잎이 각각 복(福祿壽喜財)을 상징한다고 여겨, 일상 생활에서 자주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나라 천원짜리 지폐의 주인공이신 퇴계 이황 선생님은 매화를 특히 사랑하셨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매화를 친구처럼 대해 '매형(梅兄)'이나 '매군(梅君)'으로 불렀으며, 때때로 매화의 그 고귀한 자태를 기려 '매선(梅仙)'이라고 불렀을 정도입니다. 그는 자신이 지은 시(詩) 중에서 매화와 관련된 글만 모아, 매화시첩(梅花詩帖)이라는 책을 편찬하기도 했습니다. 마지막 죽기 전까지 매화에 대한 사랑은 모자람이 없어 유언으로 “매화에 물을 주라.”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셨다고 하니, 그 분의 뜨거운 애정은 짐작하고 남을 일이겠죠.
홀어머니 밑에서 자라 거대한 학문적 성과를 이룬 퇴계 이황이었지만, 개인사는 그다지 평탄치 않았습니다. 21살에 결혼을 했지만 27살에 아내를 잃었고, 스승의 딸이었던 권씨와 결혼을 해서 서로 사랑하며 살았지만, 권씨 역시 40살에 죽고, 아들 역시 48살에 잃게 됩니다. (이후 내용은 야사의 내용입니다.) 그는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을 잃고 단양군수로 있을 그 즈음 (1548년), 관기였던 두향과 사랑에 빠집니다. 이때 두향의 나이 18살. 나이와 신분을 뛰어넘는 그 사랑에 이황은 가슴 아파하며, 이후 풍기군수로 자리를 옮길 때 두향을 관기에서 자유인의 신분으로 풀어 줍니다. 그렇지만 몸서리치는 사랑에 빠진 두향은 퇴계를 그리워하다 남한강 강선대에서 몸을 던져 자살하고 맙니다. 이황은 훗날 상사별곡(相思別曲)에서 두향에 대한 그리움을 매화를 통해 남깁니다. “옛날 책 속에서 성현을 만나보며, 비어 있는 방 안에 초연히 앉아 있노라. 매화 핀 창가에 봄소식 다시 보니, 거문고 대하고 앉아 줄 끊겼다 탄식마라.” 겨울의 추운 한기를 뚫고 아름답게 피어나는 매화는, 그래서 어려운 현실 속에서 꽃을 피우는 사랑의 꽃일지도 모릅니다.
난초 (蘭草)

난초의 꽃은 왕자향(王者香)이라고도 불리는데, 이 말은 공자가 깊은 골짜기에 들어가 사색에 잠겨있을 때, 문득 수많은 잡초들 속에서도 난초가 그 향을 도드라지게 우러나는 것을 보고 “왕 노릇 하는 자의 향기를 잃지 않는구나.”라고 말한 데서 유래합니다. 수많은 군중들 속에서 홀로 빼어난 자태를 나타내고 있는 난초에 대한 칭송에서 비롯된 별명인 것입니다.

공자는 “착한 사람과 사귀는 것은 마치 난초를 가꾸고 있는 방에 들어가는 것과 같아, 오래 있으면 그 향기를 맡지 못하나 곧 그것과 동화된다.”라고 했습니다. 그 말은, 군자의 교제는 바로 난초를 가꾸는 방에 들어가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해석되어 왔습니다. 또한 옛 사람들은 자신을 알아주는 좋은 친구를 난우(蘭友)라고 불렀습니다. 또한 “두 사람이 마음을 합치면 날카로운 쇠도 자를 수 있으며, 또 그 향기는 매우 고와 난초향이 난다.”고 했습니다. 금란지교(金蘭之交)라는 사자성어는 공자님의 이 글에서 비롯된 말입니다.

언제 어느 곳에 있어도, 곧은 자세로 그 향기를 우러내는 난초의 마음. 또한 내 마음을 알아주고, 내 마음을 아우르는 난초의 그 향기로움을 가까운 그 분에게 전해 보세요. 당신의 마음속에 담겨진 난초의 향기까지 고스란히 더해서 말이죠.
대나무문(竹文)

대나무는 속이 비어 있으면서도 강하고 유연한 성질을 지니고 있고, 또 사계절을 통하여 색이 변치 않기 때문에 군자의 품격이나 절개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생활 문양에서 다루어지는 대나무는 절개나 지조의 상징보다는 세속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경우가 많다.

대나무 죽(竹)과 축수한다는 축(祝)이 같은 음을 낸다고 하여 축수(祝壽: 장수하기를 기원함)의 의미로 쓰였다. 한편 대나무는 벽사의 의미를 지니기도 한다.

『담문록(談聞錄)』에 의하면 서방 산중에는 장대한 산귀신이 살았는데 사람이 그를 만나기만 하면 반드시 병에 걸렸다고 한다. 이전이라는 사람이 이 귀신을 매우 두려워하여 아침 저녁으로 대나무를 잘라 불 속에 던져 넣었는데, 대나무가 타면서 터지는 소리에 놀라 귀신이 달아나게 했다고 한다.
이것이 세시에 폭죽을 터뜨리게 된 연원인데 이로부터 대나무가 축귀(逐鬼: 귀신을 ?i아냄)의 의미를 지니게 되었다.
나전칠기 [螺鈿漆器]

조개 껍데기를 얇게 갈아 아름다운 빛을 머금게 만든 재료를 한국말로 자개(Jage, 영어로는 mother-of-pearl)라 합니다. 이 자개를 자르거나 깎아서 모양을 만드는 기법을 나전이라고 합니다. 나전칠기는 잘 건조되고 결이 고운 목재를 이용하여 제품의 형태를 만들고, 그 위에 옻으로 곱게 칠을 한 이후, 나전을 얇게 조각 내어 붙인 제품을 말합니다.

나전기법은 중국의 상나라(BC 16C – BC 11C)에서 시작되어, 당나라(618 – 907) 시절 크게 성행한 기법입니다. 나전기법은 신라(BC 57 - AD 935)를 거쳐 일본에 전해지게 되지만, 중국과 일본의 경우 나전 기법보다는 칠기 기법이 발전하여, 나전 기법은 곧 쇠퇴하게 됩니다. 반면 신라에 전해진 나전 기법은 나날이 발전하여, 독특한 나전칠기 문화를 꽃피웁니다.

신라의 경우 전문 관청인 칠전을 두어 생산과 연구를 주관하였으며, 고려 시대 (918 – 1392)에도 국가 공예품 생산소인 중상소에서 나전 칠기가 전문적으로 생산되었습니다. 특히 고려 시대의 나전칠기는 그 아름다움의 완성도가 크게 높아, 외국에 고려를 대표하는 예물로 보내지기도 했으며, 주요 수출품으로 팔려 나가기도 하였습니다. 고려를 방문한 외국 사신들은 고국에 돌아가 “고려의 나전칠기는 그 빛과 정교함에 있어서 으뜸이다.”라는 기록을 남기기도 하였으며, 당시에 만들어져 현재까지 남아있는 나전칠기는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미국, 독일, 영국, 네델란드 등에서 보물로 인정받아 박물관 및 미술관에 전시 보존되고 있습니다. 신라와 고려를 이어 조선(1392-1910)에 까지 이어져 발전된 나전 기법은 대한민국 정부 이후 더욱 그 기법이 정교해지고, 다양해져, 1,000년을 넘게 이어온 공예품으로 자리 내리고 있습니다.

나전칠기는 그 작업 과정이 어렵고 힘들며, 제작기간 역시 최소 3개월 이상 걸리기에 예로부터 왕실과 귀족 등에서만 사용되던 귀중품이었습니다. 기술이 발전한 현대에도 나전칠기 제품의 제작에는 최소 3개월 이상 걸리며, 나전을 잘라 붙이는 과정과 옻칠(또는 카슈칠)을 하는 과정 모두가 손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고가에 거래되는 고급 전통공예품입니다.
나전 연필꽂이-사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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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빛내주는 생활소품 나전 연필꽂이-사군자 사군자를 배경으로 고급스러운 외형에 자개로 만들어진 나전 연필꽂이입니다. 잘 다듬어진 나무 위에 여러 번 옻칠을 하고 천연 자개로 섬세하게 멋을 내었으며, 연필꽂이 위에는 선비의 지조와 절개, 그리고 군자(君子)의 올바른 덕을 상징하는 사군자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사군자는 매화(梅), 난초(蘭), 국화(菊), 대나무(竹)를 일컫는 말로, 각 식물 특유의 장점을 군자(君子) 즉 덕(悳)과 학식을 갖춘 사람의 인품에 비유하여 부릅니다. 매화(梅)는 사군자가 세상의 더러운 때를 물들지 않는 절개를 상징하듯, 추운 초봄에 꽃을 피우는 매화의 고고한 자태는 지조를 나타냅니다.난초(蘭)는 사군자가 세상의 더러운 때를 물들지 않는 절개를 상징하듯, 언제 어느 곳에 있어도, 곧은 자세로 그 향기를 우러내는 지조를 나타냅니다.국화(菊)는 사군자가 세상의 더러운 때를 물들지 않는 절개를 상징하듯, 늦가을 추운 날씨에도 곧게 꽃을 피는 모습속에서 옛사람들은 성숙한 인간의 모습을 상징합니다.대나무(竹)는 속이 비어 있으면서도 강하고 유연한 성질을 지니고 있고, 사계절을 통하여 색이 변치 않기 대문에 군자의 품격이나 절개의 상징으로 여겨졌습니다. 테이블 한 켠에서 멋스럽게 뽐내는 나전 연필꽂이는 천연 자개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통해 전통의 아름다움을 보여줍니다. 책상 및 선반 등에 놓아두면 장식용 소품으로 활용하기도 좋아 더욱 실용적입니다. 이 제품은 공간을 심플하게 채운 자개의 미(美)가 아름다운 제품으로 소중한 지인 분께 드릴 선물이나 단체, 기업 선물로 추천드립니다. 실내 어느 곳에 두어도 어울리는 고급스러움과 세련된 모습은, 전하는 분의 마음과 더불어 그 빛나는 감각까지 돋보이게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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